FM AFC·뮤팅
방송국 중심 주파수를 유지하고 주파수 사이 잡음을 억제한다.
RT 50은 FM 스테레오와 중파를 받는 Grundig의 초기 분리형 튜너다. 진공관 수신 회로와 반도체 스테레오 디코더를 결합하고 FM의 AFC와 뮤팅, 신호에 따른 모노·스테레오 전환을 제공한다. 오디오 신호는 5핀 DIN 단자로 앰프에 전달한다.
방송국 중심 주파수를 유지하고 주파수 사이 잡음을 억제한다.
FM 신호 세기에 따라 스테레오 수신 상태를 전환한다.
음악 방송과 중파 음성 방송을 하나의 기기에서 받는다.
RF·IF 진공관과 스테레오 디코더용 반도체를 함께 사용한다.
동시대 Grundig 앰프와 직접 연결한다.
FM은 AFC가 동조를 보조하고, 약한 방송에서는 자동 모노 전환이 잡음을 억제한다. 주파수 눈금과 동조 미터를 보며 손으로 방송국을 찾는 방식이라 정렬 상태와 안테나 성능이 수신 결과에 영향을 준다. 강한 FM 방송에서는 음성의 두께와 악기의 자연스러운 이어짐이 두드러진다. 104MHz가 FM 상한이므로 더 높은 주파수의 방송은 받을 수 없으며, 오래된 진공관과 커패시터의 상태가 잡음 수준을 크게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