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reo Series 구성
KT88 푸시풀 출력단과 LDT 출력 트랜스포머를 적용한 대표 인티앰프다.
Stereo 40 MkIV는 KT88 출력관 4개를 푸시풀로 구성하고 LDT 출력 트랜스포머를 적용한 대표 진공관 인티앰프다. 울트라리니어 모드에서 채널당 50W, 삼극관 모드에서 채널당 30W를 제공한다.
RCA 라인 입력과 바인딩 포스트, 선형 전원부를 갖춰 라인 소스와 패시브 스피커를 직접 연결한다. 아날로그 프리앰프와 스테레오 진공관 파워앰프를 한 섀시에 통합한다.
KT88 푸시풀 출력단과 LDT 출력 트랜스포머를 적용한 대표 인티앰프다.
RCA 라인 입력 구성을 제공한다.
바인딩 포스트 구성을 제공한다.
멀티채널 신호 처리를 포함하지 않고 2채널 음악 재생용 증폭과 신호 전달에 초점을 맞춘다.
KT88 푸시풀 출력단으로 인티앰프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선형 전원부를 사용해 증폭 회로에 전원을 공급한다.
RCA 라인 입력에서 받은 신호를 바인딩 포스트로 전달한다.
회로와 전원부를 금속 섀시에 배치하고 진공관 주변의 통풍과 관 교체 공간을 확보한다.
KT88 푸시풀과 울트라리니어 동작은 진공관의 중역 밀도에 선명한 고역과 단단한 저역을 더한다. 채널당 50W의 울트라리니어 출력 범위에서 보컬의 온기와 록·관현악의 에너지를 함께 유지하며, 음상은 과도하게 부풀지 않고 또렷하게 정돈된다. 중형 스피커에서는 리듬의 추진력과 저역의 윤곽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6L6 사양보다 저역의 무게와 고역의 개방감이 크고, 소편성부터 대편성까지 폭넓게 듣되 솔리드스테이트보다 유연한 질감을 원하는 시스템에 잘 맞는다.
정격 출력과 스피커 부하 조건을 함께 적용한다.
스피커의 최저 임피던스와 발열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감도와 임피던스를 정격 출력과 출력 모드에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