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수동 조작
큐잉 레버로 톤암을 다룬다.
Beogram 1000은 자동 톤암 기능 없이 큐잉 레버로 재생을 시작하는 초기 B&O 턴테이블이다. 아이들러 휠과 벨트를 함께 사용하는 구동부, 원심식 속도 조절 장치와 스트로보 링이 특징이다. SP 계열 픽업을 사용하며, 기본 포노 출력형과 GF3 증폭·RIAA 회로가 들어간 형식이 따로 존재한다.
큐잉 레버로 톤암을 다룬다.
회전수를 기계적으로 미세 조절한다.
초기 전용 카트리지 규격을 사용한다.
보통
SP 픽업과 1000V·1000VF의 출력 형식을 확인해 연결한다.
필요
수평이고 진동이 적은 곳에 설치한다.
서비스 조정
장착 SP 픽업의 권장 침압을 확인한다.
모델별 상이
장착된 톤암과 픽업의 상태를 확인한다.
서비스 조정
일반 사용자용 높이 조절 기능은 아니다.
전용 규격
호환 SP 계열 픽업으로 교체한다.
SP 픽업은 보컬을 넉넉하고 부드럽게 들려주며 타악기의 가장자리를 뾰족하게 세우지 않는다. 오래된 재즈나 보컬 음반에서 중역의 밀도가 매력적이다. 아이들러와 벨트, 거버너가 정상적으로 정비된 개체는 리듬이 살아 있으면서도 소리가 과하게 급하지 않다. 기구 상태와 연결한 포노 회로에 따라 노이즈와 저역의 선명도 차이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