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 도체
순은과 은도금 구리 실심 선재를 서로 다른 굵기로 배치한다.
Argentus V2는 은계 실심 도체와 수작업 튜브 구조를 사용한 초기 완성형 스피커 케이블이다. 도체를 개별 절연하고 단자 연결부를 은 성분 솔더로 마감해, 기록의 세부와 넓은 스테레오 공간을 지향한다.
순은과 은도금 구리 실심 선재를 서로 다른 굵기로 배치한다.
튜브 안의 공기층이 도체 주변의 주요 절연 공간을 이룬다.
완성형 단자 접합에 은 함유 솔더를 사용한다.
후속 V3 이전의 스피커 케이블 세대다.
공기층을 확보하는 튜브를 손으로 조립한다.
가닥 간 직접 접촉을 피하는 실심 구성을 사용한다.
좌우 채널에 같은 세대와 같은 길이의 선재를 사용한다. 기존 완제품의 바나나·스페이드 체결 상태를 점검한다. 앰프 출력과 스피커 입력 사이의 단일 배선에 사용한다.
Argentus V2는 정보량을 살리면서도 음이 가볍거나 날카롭게 흐르지 않는 균형을 지향한다. 악기의 위치와 무대의 깊이를 또렷하게 드러내고, 음악의 속도감을 흐리지 않는다. 순은과 은도금 구리의 혼합 도체는 고역의 세밀함과 저역의 기반을 함께 살리도록 구성되었다. 차분한 배경 위에 보컬과 악기가 선명하게 자리하며, 앰프와 스피커의 기본 음색을 크게 덧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