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형 구성
프리앰프와 트랜지스터 파워앰프를 하나의 섀시에 구성한다.
Stereo 30은 1963년에 출시된 역사적인 스테레오 인티앰프이다. 게르마늄 트랜지스터 기반 준상보형 출력단과 아날로그 입력 선택, 음량·톤 제어를 한 섀시에 구성했다. LEAK의 진공관 계보를 트랜지스터 시대로 전환한 대표 모델이며 현대 Stereo 130 디자인의 기반이 됐다.
프리앰프와 트랜지스터 파워앰프를 하나의 섀시에 구성한다.
저음과 고음을 소스와 스피커에 맞춰 조절한다.
당시의 레코드 재생 시스템을 직접 연결한다.
초기 전력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준상보형 출력단을 구성한다.
진공관 없이 신호 증폭과 스피커 구동을 구현했다.
금속 전면과 목재 케이스를 결합한 LEAK의 대표 디자인을 확립했다.
게르마늄 트랜지스터 출력단은 중역의 온기와 부드러운 고역을 중심으로 보컬과 소편성을 편안하게 표현한다. 음의 가장자리를 날카롭게 세우기보다 악기 몸체와 잔향을 자연스럽게 이어 주며, 작은 음량에서도 선율과 리듬의 흐름을 쉽게 잃지 않는다. 채널당 15W의 출력은 현대적인 저감도 스피커보다 감도가 높고 임피던스가 안정적인 빈티지 스피커에 적합하다. 저역의 규모나 강한 제동보다 친밀한 무대와 질감, 초기 트랜지스터 앰프 특유의 유연한 음색을 중시하는 조합에서 장점이 드러난다.
4Ω에서 채널당 15W를 제공하는 초기 트랜지스터 출력단이다.
현대 저임피던스 스피커보다 안정적인 고임피던스 부하가 적합하다.
낮은 출력으로 충분히 구동되는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