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 USB 컨디셔닝
USB 신호를 재생성·리클럭·재구동해 소스와 DAC 사이의 전송 상태를 다시 만든다.
eos Time은 3R Master Time의 USB 신호 처리 개념을 eos 시스템용 대형 섀시로 발전시킨 리클러커이다. 새 클럭과 PCB, 강화된 선형 전원, 초저 ESR 커패시터 뱅크를 사용해 소스와 DAC 사이에서 USB 데이터와 5V 전원 레일을 다시 구성한다.
USB 2.0 High Speed 연결과 네 개의 비동기 엔드포인트 버퍼를 사용하며 별도 드라이버 없이 USB 스택을 지원하는 시스템에서 작동한다. 출력은 두 계통으로 구동하고 600mA 저잡음 5V 전원을 공급하며, 필요하면 USB 전원 레일을 차단할 수 있다.
USB 신호를 재생성·리클럭·재구동해 소스와 DAC 사이의 전송 상태를 다시 만든다.
고유 펌웨어가 리클럭 전후의 USB 신호를 각각 보정한다.
600mA 저잡음 USB 전원을 공급하거나 DAC 구성에 맞춰 5V 레일을 차단한다.
표준 USB 스택을 지원하는 운영체제에서 전용 드라이버 없이 연결한다.
3R Master Time보다 발전된 클럭 회로가 위상과 타이밍을 정밀하게 관리한다.
짧고 안정적인 신호 경로를 목표로 eos 세대의 회로 기판을 사용한다.
클럭과 디지털 코어, USB 출력에 안정된 전원을 공급한다.
강화된 전원 저장부가 출력의 순간 전류와 노이즈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eos Time은 USB 직결보다 음상을 단단하게 모으고 레이어를 투명하게 정리하며, 무대의 전후 깊이를 확장하는 경향이다. 어택과 감쇠가 구분되면서도 중역의 밀도와 부드러운 촉감을 잃지 않아 정밀함이 건조함으로 기울지 않는다. 피아노와 현악기에서는 음색의 미세한 단계와 잔향이 더 오래 이어지고, 큰 다이내믹 변화는 보다 여유 있게 전개된다. 실제 차이는 서버와 DAC의 USB 구현에 영향을 받으므로, 고성능 USB 입력을 갖춘 시스템에서도 직접 비교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