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W 스테레오 출력
중소형 스피커를 위한 진공관 출력을 제공한다.
Classic 62SE는 Classic 62의 출력관을 KT120으로 변경하고 CJD Teflon 커패시터와 금속 포일 저항을 적용한 스테레오 파워앰프이다. 채널당 한 쌍의 KT120을 울트라리니어 푸시풀로 사용해 4Ω에서 60W를 출력한다. 7개의 진공관으로 구성한 단순한 회로와 사용자 조정식 바이어스를 갖춘다.
중소형 스피커를 위한 진공관 출력을 제공한다.
KT120과 CJD 상위 필름·저항 부품을 사용한다.
내장 표시기로 출력관의 바이어스를 조정한다.
3개의 6922와 4개의 KT120으로 단순한 증폭 구조를 구현한다.
출력과 선형성의 균형을 위해 스크린 그리드 탭을 사용한다.
자체 설계 트랜스로 대역폭과 위상 특성을 확보한다.
Classic 62SE는 KT120 한 쌍의 간결한 출력단으로 풍부한 음악적 몸체와 빠른 반응을 함께 들려준다. 중역은 따뜻하고 질감이 선명하며, 고역은 부드럽게 열리면서 공간의 잔향을 넉넉하게 펼친다. 기본형보다 초점·투명도·어택이 분명하고, 보컬과 소편성 음악에서 프레이징과 감정의 변화를 친밀하게 전달한다. 60W/채널 출력은 감도보다 임피던스 변화가 완만한 2웨이 스피커와 특히 잘 맞는다. 복잡한 저임피던스 3웨이나 대형 공간에서는 저역과 다이내믹이 흐려질 수 있으므로, 북셀프 또는 구동이 쉬운 중형 플로어스탠딩과 조합할 때 넓은 무대·리듬·섬세함의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난다.
4Ω에서 채널당 60W를 제공한다.
KT120 푸시풀과 출력 트랜스 탭을 사용한다.
중간 감도 이상의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