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페어 밸런스 도체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7×30 연선 4페어를 사용해 각 AES/EBU 신호를 별도 페어에 배치한다.
Belden의 70070CH는 네 개의 AES/EBU 링크를 22AWG 스네이크 한 가닥에 모으는 벌크 케이블이다. 고전도 무산소동 7×30 연선 4페어에 발포 PE 절연, 페어별 100% 복합 포일과 전체 포일 차폐를 적용했다. 다채널 컨버터와 패치 패널 사이에서 필요한 링크 수는 유지하면서 별도 케이블 가닥 수를 줄일 수 있다.
완성형 인터커넥트가 아니므로 각 페어를 사용 장비의 단자 규격에 맞춰 별도 종단해야 한다.
고전도 무산소동 22AWG 7×30 연선 4페어를 사용해 각 AES/EBU 신호를 별도 페어에 배치한다.
발포 PE가 도체 간 간격을 형성하며 제조사 공칭 110Ω 특성 임피던스를 뒷받침한다.
페어별 100% 복합 포일과 전체 알루미늄·폴리에스터 포일로 밀집한 디지털 배선의 외부 간섭과 회선 간 결합을 억제한다.
LSZH 외피로 방송·스튜디오의 고정 배선에 맞춘다.
4개의 AES/EBU 링크를 하나의 벌크 케이블 경로에 구성할 수 있다.
22AWG 연선 구조와 제조사 공칭 110Ω 사양을 갖춘다.
페어별 100% 복합 포일과 전체 알루미늄·폴리에스터 포일이 다채널 배선에서 각 신호 경로를 분리한다.
길이를 정해 절단한 뒤 연결 장비의 디지털 단자 규격에 맞춰 종단한다.
4페어 구성으로 컨버터와 패치 패널 사이의 별도 케이블 가닥 수를 줄이면서 각 페어를 독립 링크로 사용할 수 있다. 벌크선 자체에는 XLR 플러그가 없으며, 사용 회선의 핀 배열과 차폐 접속을 확인해 마감한다. 4페어 구성에 맞게 분기와 식별을 계획하고 110Ω 전송 경로를 유지한다.
70070CH는 네 페어 각각을 포일로 감싸고 전체 차폐를 더한 110Ω 디지털 전송용 케이블이다. 케이블의 음색을 일반화하기보다 여러 회선을 함께 배치할 때 각 링크의 차폐와 결선 상태를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실제 재생 결과는 케이블 길이, 종단 품질과 송수신 장비의 입력 회로에 영향을 받는다. 다채널 배선에서는 페어 식별과 임피던스 정합을 정확히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