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고해상도 재생
소스기기에서 PCM 384kHz와 DSD128 신호를 비동기 USB로 받는다.
Tempo C MK2는 별도 전원 함 없이 DAC 본체에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수납한 Tempo C의 개량형이다. AK4495S와 고정밀 석영 클록을 채택하고 USB에서 PCM 384kHz·DSD128 신호를 받는다. 동축·광·AES/EBU 입력과 RCA 출력을 갖추며, Ethernet 카드는 선택 사양이다.
소스기기에서 PCM 384kHz와 DSD128 신호를 비동기 USB로 받는다.
전원부가 DAC 안에 있어 별도 전원 함을 설치하지 않는다.
Ethernet 카드를 추가해 네트워크 소스를 수신할 수 있다.
Tempo C의 후속 구성에 AK4495S 변환 칩과 고성능 석영 클록을 적용했다.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소형 알루미늄 섀시 안에 배치했다.
선별한 소자의 아날로그 출력단과 수동 필터를 사용했다.
음색이 유연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부의 초점이 흐려지지 않는다. 저역은 적절한 탄력과 속도를 유지하고, 중역의 목소리는 부드러운 질감 속에서 표정이 드러난다. 공간은 답답하지 않게 펼쳐지고 고역은 정보량에 비해 피로감이 낮은 편이다. 작은 본체 안에서 다이내믹과 듣기 편한 흐름을 함께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