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구리 하이브리드
고속 신호는 광섬유로, 제어 신호는 구리선으로 전달하는 AOC 구조다.
DRE18G는 AIM이 해외 시장용으로 운영한 HDMI 액티브 광 케이블이다. 광섬유와 구리선을 결합한 3.7mm 하이브리드 케이블과 소형 커넥터를 사용해 배선 부담을 줄이면서 10m, 15m, 20m에서 4K/60p 4:4:4 24비트와 18Gbps 전송을 지원했다.
HDMI 2.0a, HDR·HDR10·HLG·Dolby Vision, ARC와 CEC에 대응하며 별도 외부 전원은 필요하지 않다. 방향성이 있는 구조이고 HDMI Ethernet Channel은 지원하지 않으며 2022년 7월 판매가 종료됐다.
고속 신호는 광섬유로, 제어 신호는 구리선으로 전달하는 AOC 구조다.
장거리 광 HDMI 케이블로는 가는 외경을 적용해 배관과 랙 뒤 설치를 고려했다.
폭 19mm, 높이 8.8mm의 커넥터로 좁은 공간의 연결성을 높였다.
광전 변환 회로가 HDMI 단자 전원으로 작동해 별도 어댑터가 필요 없다.
모든 제품을 18Gbps 실기 전송으로 검사해 출하했다.
4K/60p 4:4:4와 HDR 계열 영상 형식을 지원한다.
오디오 리턴 채널과 HDMI 기기 제어에 대응한다.
일본 내수보다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된 별도 모델이다.
AV 리시버와 프로젝터·디스플레이 사이 10~20m 배선에 적합하다. SOURCE와 DISPLAY 표기를 맞추지 않으면 광전 변환 회로가 동작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HDMI 단자에서 필요한 전원을 공급받는다. HDMI Ethernet Channel이 필요한 시스템에는 맞지 않는다.
DRE18G는 광전송을 이용해 긴 배선에서 전기적 감쇠와 외부 EMI의 영향을 줄이고, 대사와 멀티채널 공간 정보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얇은 케이블이지만 18Gbps 실기 검사를 거친 모델이라 장거리 4K 홈시어터에서 링크 안정성이 핵심 장점이다. 특정한 음색을 적극적으로 더하기보다 오류 없이 신호를 전달하는 성격이 강하다. 실제 청감은 소스의 HDMI 전원 공급 능력, AV 리시버와 디스플레이의 클록 처리에 영향을 받으며, 정상 연결된 환경에서는 변화가 절제되게 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