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와 네트워크의 단일 재생 경로
음악 CD, DLNA 파일, Spotify와 인터넷 라디오를 스피커 구동 앰프에 직접 연결된 하나의 기기에서 선택한다.
MC 200은 컴팩트한 본체 하나로 패시브 스피커를 구동하면서 CD와 라디오, 인터넷 음원까지 재생하는 스테레오 네트워크 리시버이다. CD-Audio 및 MP3·WMA 디스크, FM·DAB+·인터넷 라디오, Spotify와 DLNA 재생을 지원하고 Ethernet·Wi-Fi·Bluetooth aptX로 무선 및 유선 음원을 받아들인다. 광·동축 디지털 입력과 두 조의 아날로그 라인 입력으로 외부 소스도 연결하며, 4Ω 기준 채널당 35W의 증폭부와 차폐 토로이달 전원 트랜스포머를 브러시드 알루미늄 전면의 금속 섀시에 통합했다.
음악 CD, DLNA 파일, Spotify와 인터넷 라디오를 스피커 구동 앰프에 직접 연결된 하나의 기기에서 선택한다.
아날로그 FM과 디지털 DAB+ 방송을 수신하며 각 방식에서 최대 40개의 방송국을 저장한다.
광·동축 입력에서 최대 192kHz/24bit PCM 신호를 받아 외부 디지털 기기를 연결한다.
패시브 스피커 출력에 더해 액티브 서브우퍼 출력과 6.3mm 헤드폰 단자를 제공한다.
네트워크·CD·튜너 회로와 스테레오 출력단이 공존하는 내부에 차폐형 전원 트랜스포머를 사용한다.
277mm 너비의 본체에 브러시드 알루미늄 전면과 금속 케이스, 댐핑 삽입 발을 적용했다.
4Ω에서 채널당 35W, 8Ω에서 채널당 25W를 20Hz–20kHz 대역의 정격 조건으로 제시한다.
보컬을 매끈하고 선명하게 앞세우며, 중역에 적당한 몸체감을 실어 작은 본체에 비해 충실한 음상을 만든다. 저역은 부풀리기보다 리듬을 또렷하게 밀고 나가고 고역의 작은 질감도 비교적 잘 드러내, 팝과 어쿠스틱 편성에서 편안하면서도 생기 있는 균형을 보인다. 음량을 올려도 음색이 갑자기 얇아지지 않고 무대의 윤곽을 유지한다. 다만 밀집된 전기 기타와 강한 타격음이 한꺼번에 몰리는 곡에서는 여유가 제한될 수 있어, 대형 저감도 스피커보다 중소형 북셀프와 조합했을 때 장점이 잘 살아난다.
8Ω 25W·4Ω 35W 정격 출력으로 중소형 공간의 북셀프 스피커를 중심으로 매칭한다.
4Ω 정격 출력이 제시되지만 고음압을 요구하는 대형 저감도 스피커보다 일반적인 4–8Ω 스피커에 알맞다.
명료한 보컬과 리듬감을 살릴 수 있으며 최저역의 양감은 서브우퍼로 확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