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톤암 대응
세 카트리지 입력을 개별 설정한다.
Edison은 바이폴라 트랜지스터와 Telefunken NOS 진공관을 결합한 초대 하이브리드 포노 프리앰프이다. 세 개의 포노 입력을 갖추고 각 입력마다 MM·MC 카트리지에 맞춰 게인과 부하 임피던스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입력 트랜스포머 선택, 모노·스테레오 전환, 절대 위상 반전과 리모컨 조작을 지원해 여러 톤암과 카트리지를 운용하는 시스템에 대응한다. 약 8년간 생산됐으며 기존 제품은 제조사의 Mk II 사양 업그레이드 대상이다.
세 카트리지 입력을 개별 설정한다.
49~73dB 게인과 50Ω~47kΩ 부하 범위를 제공한다.
입력별 모노와 출력 위상을 저장한다.
바이폴라 트랜지스터와 선별 NOS 진공관을 결합한다.
RIAA 보정을 능동·수동 구간에 분배한다.
전원 트랜스를 포노 신호 회로에서 분리한다.
바이폴라 트랜지스터의 낮은 노이즈와 진공관 증폭단의 유연한 질감을 결합해, 선명도와 풍부한 색채를 함께 들려준다. 저역은 충분한 무게와 탄력을 지니고 중역은 보컬과 현악기의 배음을 자연스럽게 살리며, 고역은 날카로움을 억제한 채 잔향을 길고 부드럽게 펼친다. 큰 음장 안에서 악기 사이의 간격과 전후 깊이를 안정적으로 표현하고, 강한 어택도 딱딱하게 굳히지 않아 장시간 듣기 편하다. 폭넓은 게인과 부하 조절, 선택형 입력 트랜스를 활용하면 MM부터 저출력 MC까지 카트리지의 에너지와 음색을 세밀하게 맞출 수 있다.
출력 전압과 임피던스를 다음 단계 입력 조건에 맞춘다.
라인 출력 케이블과 다음 단계 입력 임피던스를 확인한다.
Brinkmann 또는 표준 라인 입력 파워앰프와 조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