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N 하이브리드 도체
99.9999% 6N 구리를 중심으로 순은 코팅 OFC를 조합해 각 금속의 전송 특성을 활용한다.
6N・USB-Grandio 2.0은 초고순도 6N 구리를 중심으로 순은 코팅 OFC를 혼합한 Zonotone의 구형 Grandio USB 2.0 A-B 케이블이다. 데이터 신호용 주 도체는 지름 0.14mm 소선 일곱 가닥으로 구성한 AWG26 규격이며, 일반적인 USB 케이블보다 굵은 신호 경로로 정보량과 전송 에너지를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현행 Grandio USB-2.0의 전신으로, 현재는 생산이 끝난 모델이다.
99.9999% 6N 구리를 중심으로 순은 코팅 OFC를 조합해 각 금속의 전송 특성을 활용한다.
서로 다른 도체 소재를 Zonotone의 황금비 방식으로 혼합해 균형 있는 전송을 지향한다.
지름 0.14mm 소선 일곱 가닥을 사용한 굵은 데이터 신호용 주 도체를 적용한다.
두꺼운 알루미늄 랩과 고밀도 주석도금 동 편조 차폐, 천연 면사 충전재로 외부 노이즈와 기계 진동을 억제한다.
현행 Grandio USB-2.0 이전 세대의 최상위 USB 케이블이다.
6N 구리와 순은 코팅 OFC를 혼합해 정보량과 에너지 전달의 균형을 추구한다.
일반 USB 케이블보다 굵은 AWG26 데이터 도체가 핵심 설계 요소다.
현재는 단종되어 재고 또는 중고 시장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다.
PC·Mac·뮤직 서버의 USB-A 출력을 DAC·DDC의 USB-B 입력에 연결한다. 0.6m 또는 1.2m 길이로 데스크톱과 오디오 랙의 짧은 디지털 신호 경로에 적합하다. 단종 모델이므로 유통 재고 또는 중고품의 단자 접점과 외피, 굽힘 부위 상태가 제품 컨디션을 좌우한다. 현행 Grandio USB-2.0과는 도체 구성 및 길이 옵션이 다른 이전 세대 모델이다.
음의 윤곽이 빠르고 힘 있게 전개되며, 투명한 배경과 풍부한 정보량이 두드러진다. 고역은 개방감과 세부 표현이 살아 있고,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밀도를 유지하면서도 답답하게 뭉치지 않는다. 저역은 에너지와 속도를 함께 살려 리듬의 시작과 멈춤을 분명하게 표현한다. 공간은 악기의 위치와 층위를 또렷하게 드러내며, 해상도와 다이내믹을 함께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