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와 페어
8페어, 각 심선 Ø0.5mm 단선으로 AES/EBU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8개의 AES/EBU 페어를 보라색 PVC 외피에 넣은 스네이크 케이블이다. 각 심선에는 Ø0.5mm 주석 도금 구리 단선을 사용하고, 발포 스킨 PE 절연과 알루미늄 포일 차폐를 페어별로 적용한다.
주석 도금 구리 드레인선이 차폐층을 따라 배치되며 외경은 약 17mm다. 포일 163xx 계열은 후속 141xx로 교체 안내되는 단종 라인이다.
8페어, 각 심선 Ø0.5mm 단선으로 AES/EBU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발포 스킨 PE 절연과 PVC 외피를 적용한다.
페어별 알루미늄 포일·주석 도금 드레인 구조로 외부 간섭을 억제한다.
110Ω ±2% 설계로 디지털 오디오 회선에 사용한다.
필요한 길이로 절단한 뒤 XLR 또는 패치 패널에 결선한다.
독립 페어를 필요한 길이만큼 절단하고 회선별로 식별해 설치할 수 있다.
AES/EBU 출력 장비와 입력 장비 사이의 고정 또는 랙 배선에 적용한다. 벌크 케이블이므로 페어별 극성과 차폐 결선을 확인한 뒤 사용한다. 방송·스튜디오 장비와 패치베이 사이에서 여러 AES/EBU 회선을 한 경로로 배선한다.
8회선 정도의 디지털 배선을 한 번에 설치해야 하지만 대형 12페어 케이블은 부담스러운 환경을 대상으로 한다. 페어별 포일이 채널 간 간섭을 제어하도록 설계돼 안정적인 신호 경로에 무게를 둔다. 재생 특성은 특정 고역 성향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오래된 패치 설비에 연결할 때는 종단 상태, 접지 방식과 케이블 손상을 함께 점검해야 일관된 입력 잠금과 배경 정숙도를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