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파일 저장·공유
기본 2TB 저장공간에 음악을 보관하고 네트워크에서 다른 기기와 파일을 공유한다.
PureMedia는 2014년 선보인 PureLine의 미디어 서버로, 내부에 음악·영상 파일을 저장하고 네트워크에서 공유하며 외장 USB DAC로 디지털 오디오를 보낸다. DAC를 내장하지 않아 PureDAC·UltraDAC를 비롯한 USB DAC와 조합하는 구성이 기본이다.
기본 2TB 저장공간을 갖추고 대용량 저장 확장과 백업 동기화를 지원한다. 외장 USB 드라이브를 이용한 CD 리핑, HDMI 영상 출력, 자체 Wi-Fi 액세스 포인트와 스마트 기기·컴퓨터 원격 제어를 더해 가정용 미디어 허브 역할도 맡는다.
기본 2TB 저장공간에 음악을 보관하고 네트워크에서 다른 기기와 파일을 공유한다.
호환 DAC로 PCM 384kHz와 DSD128까지 디지털 오디오를 전달한다.
외장 USB 광학 드라이브로 CD를 저장하고 라이브러리 백업을 동기화한다.
HDMI 영상 출력과 스마트 기기·컴퓨터 원격 조작을 지원한다.
아날로그 변환을 내장하지 않고 USB DAC를 선택해 연결하도록 설계했다.
기본 2TB에서 저장 구성을 늘릴 수 있으며 RAID 또는 SSD 구성도 제시됐다.
본체가 자체 무선 접속 지점을 제공해 거실에서 원격 제어에 활용할 수 있다.
PureMedia는 아날로그 출력이 없는 서버이므로 자체 DAC의 고유한 음색을 더하지 않는다. 음악 파일을 USB로 외장 DAC에 전달하며, 최종적인 음의 질감과 해상도는 연결한 DAC와 후단 시스템의 특성에 따른다. 음악 재생에서는 원본 파일을 가공하지 않는 디지털 전달을 지향한다. 저장·재생·백업을 한 기기에서 관리하면서 PureDAC나 UltraDAC처럼 별도의 변환부를 원하는 성향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