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중심 도체
1.0mm OFC 도체가 디지털 신호의 중심 경로를 이룬다.
Legato Digital RCA는 Fono Acustica의 Legato 시리즈에서 RCA S/PDIF 연결을 담당하는 케이블이다. 1.0mm OFC 중심 도체를 100% OFC 차폐가 감싸며, 순동에 로듐 도금을 적용한 RCA 단자로 마감한다.
상위 Allegro·Armonico·Virtuoso와 달리 구조를 비교적 간결하게 구성하면서도 도체, 차폐 및 단자 재질을 구체적으로 밝힌 모델이다. 파란색과 검은색 나일론 슬리브를 사용해 외부 마찰과 일상적인 취급에도 대응한다.
1.0mm OFC 도체가 디지털 신호의 중심 경로를 이룬다.
중심 도체 주위를 100% OFC 차폐가 감싸 리턴 경로와 외부 간섭 억제 역할을 맡는다.
파란색과 검은색 나일론 슬리브가 케이블 외부를 보호한다.
순동 RCA 접점에 로듐 도금을 적용해 종단부를 마감한다.
1.0mm OFC 중심 도체와 OFC 차폐의 조합을 공식 사양으로 제시한다.
황동 대신 순동 RCA 접점을 사용하고 로듐으로 표면을 마감한다.
나일론 슬리브가 케이블 외부를 보호해 설치와 취급에 대응한다.
같은 계열의 아날로그 RCA·XLR 케이블과 구별되는 동축 디지털 버전이다.
CD 플레이어, 스트리머 또는 트랜스포트의 동축 출력과 DAC 입력을 잇는다. 소스 기기의 내부 DAC 대신 별도 DAC를 사용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로듐 도금 RCA 플러그는 끝까지 안정적으로 체결하고 오염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편이 좋다. 아날로그 RCA 입력이 아닌 COAXIAL 또는 S/PDIF로 표시된 단자에 연결한다.
Legato Digital RCA는 화려한 색채를 덧붙이기보다 중심이 분명하고 정돈된 디지털 연결을 지향한다. 시스템과의 정합이 좋으면 리듬의 시작과 멈춤이 흐려지지 않고, 보컬과 악기의 위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쪽으로 들릴 수 있다. 이러한 인상은 OFC 도체나 로듐 단자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송신부와 DAC 수신부, 실제 RCA 종단 임피던스와 클럭 복원 능력이 함께 작용하므로 같은 입력과 음량 조건에서 비교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