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통 라인 입력
CD 2계통, 튜너와 보조 입력에 네 개의 라인 소스를 연결한다.
OTO Line PP는 포노단을 제외하고 라인 소스 재생에 집중한 Level 1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6AU6 두 개와 5670 한 개로 구성한 입력·드라이브 회로가 채널당 두 개의 6005 출력관을 Pure Class A Push-Pull 펜토드 방식으로 구동해 4Ω 또는 8Ω에서 채널당 9W를 제공한다. 네 개의 라인 입력과 테이프 입출력, 밸런스 조절 및 자체 설계 출력 트랜스포머를 갖춘다.
CD 2계통, 튜너와 보조 입력에 네 개의 라인 소스를 연결한다.
TAPE IN과 TAPE OUT을 통해 녹음 장치를 연결하고 소스와 테이프 신호를 전환한다.
스피커 부하에 맞춰 두 종류의 출력 단자를 선택한다.
채널당 두 개의 6005를 Pure Class A Push-Pull 펜토드 방식으로 운용한다.
회로단별 전원 공급과 저레벨 진공관 필라멘트용 DC 전원을 사용한다.
Audio Note (UK)가 직접 설계·제작한 4Ω·8Ω 출력 트랜스포머를 적용한다.
OTO Line PP는 6005 Push-Pull 출력단의 단정한 반응과 진공관 중역의 색채를 결합한다. 9W 정격 안에서 보컬의 명료도와 악기의 배음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적절한 스피커와 조합하면 오케스트라의 층위와 큰 폭의 다이내믹도 흐트러뜨리지 않고 정리한다. 저역은 고출력 앰프의 절대적인 압력보다 리듬의 윤곽과 음색 차이에 초점을 둔다. 고역은 세부 정보를 숨기지 않으면서 날카롭게 부각하지 않는 성향이며, 중소형 공간과 고감도 스피커에서 장시간 청취하기 좋은 균형을 만든다.
고감도 북셀프와 혼·백로드 계열을 중심으로 운용하며 큰 공간과 저감도 스피커에는 출력 여유가 제한된다.
두 출력 탭으로 공칭 임피던스에 대응하지만 복잡한 저임피던스 부하에는 신중한 매칭이 필요하다.
약 90dB 이상의 감도와 안정적인 임피던스를 가진 스피커에서 9W 출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