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드 헤드폰 출력
4핀 XLR과 4.4mm 단자에서 30Ω 4W와 300Ω 500mW를 제공한다.
Crius H5S는 헤드폰 앰프·DAC·프리앰프를 결합한 3-in-1 기기이다. 듀얼 모노 ES9039Q2M DAC이 USB-C, 광, 동축 입력을 처리하고, XLR과 RCA 아날로그 입·출력을 제공한다. 헤드폰 출력은 4핀 XLR·4.4mm·6.35mm·3.5mm를 갖추며, XLR 바이패스를 통해 기존 밸런스드 아날로그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다.
4핀 XLR과 4.4mm 단자에서 30Ω 4W와 300Ω 500mW를 제공한다.
채널별 ES9039Q2M DAC와 디스크리트 아날로그 출력단을 사용한다.
USB-C 입력에서 PCM 768kHz와 네이티브 DSD512를 지원한다.
볼륨 회로를 우회해 밸런스드 아날로그 체인에 신호를 전달한다.
OP 앰프와 커플링 콘덴서 없이 개별 소자로 아날로그 회로를 구성한다.
출력 요구에 따라 Class A와 AB 동작 영역을 연속적으로 전환한다.
DAC 뒤의 좌우 채널을 독립적인 밸런스드 회로로 처리한다.
외장 어댑터 없이 섀시 내부에서 DAC와 아날로그 회로에 전원을 공급한다.
0.02Ω 미만의 낮은 출력 임피던스와 적응형 Class A/AB 바이어스를 바탕으로 저역을 빠르고 단단하게 제어하며, 음량 변화에도 대역 균형과 과도 응답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중역은 착색을 억제한 투명하고 직접적인 성향이며, 고역은 넓은 대역폭을 통해 작은 잔향과 어택을 선명하게 펼친다. 듀얼 모노 ES9039Q2M과 채널별 디스크리트 밸런스드 출력단은 좌우 분리와 공간의 초점을 분명하게 만들고, 4W 밸런스드 출력은 저감도 평판형에도 충분한 헤드룸을 제공한다. 민감한 IEM부터 고임피던스 헤드폰까지 대응하며 프리앰프로 사용할 때도 낮은 왜율과 정확한 음상 배치를 유지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제품이다.
스피커 임피던스 대응이 적용되는 제품 유형이 아니다.
스피커가 아니라 전후단 기기와의 연결을 기준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