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가닥 3T 도체
0.15mm 굵기의 3T 도체 19가닥으로 중심 신호 도체를 구성한다.
3T The River Hybrid는 Van den Hul 3T 계열의 입문형 동축 인터커넥트이다. 0.15mm 3T 도체 19가닥으로 중심 신호 경로를 만들고 LSC 탄소 포화층을 더했으며, 40가닥 3T 도체와 두 겹의 중은도금 구리층으로 차폐한다. 로듐 도금 RCA와 Hulliflex 외피를 사용하지만 디지털용 75Ω 임피던스는 공식 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0.15mm 굵기의 3T 도체 19가닥으로 중심 신호 도체를 구성한다.
중심 도체 둘레에 LSC 포화층을 더한 하이브리드 설계이다.
40가닥 3T 도체와 두 겹의 중은도금 구리층으로 차폐한다.
로듐 도금 RCA와 할로겐 프리 청색 Hulliflex 재킷을 사용한다.
Van den Hul의 3T 도체 기술을 적용한 엔트리급 동축 인터커넥트이다.
19가닥 구조로 The Sea의 단일 솔리드 도체와 차별화된다.
금속 도체와 탄소 포화층을 함께 사용한다.
세 겹 차폐로 외부 간섭과 노이즈 유입을 관리한다.
RCA 입출력을 갖춘 소스와 수신 기기의 동축 연결에 사용한다. 공식 특성 임피던스가 미표기이므로 디지털 링크에서는 호환성과 안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표준 길이 외 1.5m 이상 길이를 주문할 수 있다.
The River Hybrid는 3T 도체의 해상력과 LSC 탄소층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균형 있게 조합하는 성격을 지향한다. The Sea보다 입문적인 위치지만 세부 정보와 풍부한 음색, 안정적인 공간 표현을 강조한다. 디지털 연결에서는 기기 양쪽의 RCA 종단과 케이블 임피던스 불연속이 청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과도한 밝기보다 편안한 밀도와 자연스러운 흐름을 선호하고, 실제 시스템에서 연결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