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
4×1.6mm² 5N OFC 구리를 5N OFC 4심, 심당 12가닥을 PP 코어에 권선 방식으로 배치한다.
XL Annorum 4x1.6는 5N OFC 4심, 심당 12가닥을 PP 코어에 권선 구조를 사용한다. 네 개의 속 빈 구리 도체를 스타쿼드로 묶어 낮은 인덕턴스와 자연스러운 과도 응답을 추구한다. 필요한 길이로 재단해 스피커 단자 형식에 맞춰 마감한다.
4×1.6mm² 5N OFC 구리를 5N OFC 4심, 심당 12가닥을 PP 코어에 권선 방식으로 배치한다.
PP 절연으로 도체를 분리한다.
스타쿼드 자체 간섭 억제 구조로 외부 간섭을 줄인다.
네 개의 속 빈 구리 도체를 스타쿼드로 묶어 낮은 인덕턴스와 자연스러운 과도 응답을 추구한다.
4×1.6mm² 구성을 앰프 출력과 배선 길이에 맞춰 선택한다.
벌크 케이블을 필요한 길이로 재단해 사용한다.
앰프의 출력 단자와 패시브 스피커 입력을 연결한다. 네 심을 활용해 바이와이어 또는 바이앰프 연결을 구성할 수 있다. 앰프와 스피커 단자에 맞게 별도로 마감한다.
음의 시작과 끝을 정확하게 드러내면서 보컬의 몸통을 자연스럽게 유지한다. 악기 사이 공간은 정돈되고 고역의 작은 결도 또렷하게 이어진다. 저역은 부풀리기보다 탄력 있게 움직인다. 바이와이어나 고급 싱글 와이어 연결에서 명료도와 음악적 균형을 함께 원하는 시스템에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