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W 단일 종단 출력
16Ω에서 채널당 최대 10W를 제공해 저감도 헤드폰을 구동한다.
Conductor 3 GT는 단일 종단 신호 경로에 맞춰 설계된 DAC·프리앰프 겸 헤드폰 앰프이다. 듀얼 ES9038 DAC, XMOS USB, 광·동축 입력과 Bluetooth 5.0을 갖추고, 최대 10W의 Class A 헤드폰 출력을 제공한다. 두 개의 RCA 아날로그 입력과 프리·DAC·서브우퍼 출력을 통해 데스크톱과 메인 오디오 시스템의 컨트롤 허브로 사용할 수 있다.
16Ω에서 채널당 최대 10W를 제공해 저감도 헤드폰을 구동한다.
두 개의 ESS DAC를 사용하고 PCM 768kHz와 DSD512 재생을 지원한다.
두 개의 RCA 입력과 가변 프리 출력으로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를 제어한다.
USB-C, 광, 동축과 Bluetooth 5.0 입력을 제공한다.
밸런스 변환 없이 짧은 단일 종단 경로로 헤드폰 출력을 구성한다.
다섯 세트의 전원 모듈로 DAC와 아날로그 출력단에 고전류를 공급한다.
소켓식 Burson Vivid OP 앰프로 증폭단의 구성을 바꿀 수 있다.
높은 Class A 바이어스에서 발생하는 열을 내부 팬과 알루미늄 섀시로 방출한다.
단일 종단 Class A 회로 특유의 풍부한 밀도와 유기적인 흐름을 중심으로, 저역과 중역에 충분한 에너지와 무게를 싣는다. 베이스는 깊고 타격감이 크지만 느슨하지 않으며 보컬은 앞으로 또렷하게 맺히고, 음의 꼬리와 배음을 길게 살려 실제 연주처럼 촉감 있는 인상을 만든다. 고역의 과도한 밝기와 링잉은 부드럽게 정돈하면서도 미세 정보와 공기감은 유지하고, 넓은 좌우 무대와 깊은 레이어를 형성한다. 10W 출력은 저감도 평판형 헤드폰에서도 다이내믹과 저역 제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중립적인 헤드폰에는 온기와 생동감을 더하고 밝은 헤드폰에는 자극을 완화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제품이다.
스피커 임피던스 대응이 적용되는 제품 유형이 아니다.
스피커가 아니라 전후단 기기와의 연결을 기준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