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C 대응
MM과 MC 카트리지의 출력 수준에 맞춰 게인과 입력 부하를 설정한다.
Asterion V3는 MM과 MC 카트리지를 지원하는 진공관 포노 프리앰프이다. RCA 입력 2조와 XLR 입력 1조를 제공하고, 카트리지 종류에 따라 게인·저항·커패시턴스를 설정한다. 네 개의 진공관을 사용하는 4단 증폭 회로와 서브소닉 필터, 정밀 RIAA 보정을 갖추며 RCA 라인 출력으로 프리앰프 또는 인티앰프에 연결한다.
MM과 MC 카트리지의 출력 수준에 맞춰 게인과 입력 부하를 설정한다.
RCA 2조와 XLR 1조로 여러 톤암 또는 턴테이블을 연결한다.
50pF부터 840pF까지 8단계 입력 커패시턴스를 제공한다.
18dB/oct 기울기의 필터로 워프와 럼블에 의한 초저역 성분을 줄인다.
ECC83S 2개와 12AT7WC 2개로 고게인 포노 신호를 증폭한다.
좌우 채널의 저항과 커패시턴스를 카트리지 특성에 맞게 동일하게 조정한다.
20Hz부터 20kHz까지 ±0.3dB 범위로 재생 곡선을 유지한다.
알루미늄과 강철 구조로 진공관과 포노 회로의 미세 진동을 억제한다.
글로벌 피드백을 사용하지 않는 4단 진공관 회로가 자연스러운 배음과 유연한 강약 변화를 살리며, 포노 신호의 작은 질감과 공간을 생생하게 펼친다. 저역은 둥글게 퍼지지 않고 중심과 리듬을 유지하고, 중역은 보컬과 현악기의 촉감을 풍부하게 표현하며 고역은 부드럽고 길게 이어진다. MC 입력의 Lundahl 승압 트랜스포머는 낮은 출력 신호에 밀도와 정숙도를 더하고, 10~1200Ω 부하 설정은 저역의 힘과 고역의 개방감을 카트리지에 맞게 조절한다. MM에서는 50~840pF 커패시턴스 선택으로 밝기와 어택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어, 다양한 카트리지에서도 생동감과 균형을 유지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제품이다.
스피커 임피던스 대응이 적용되는 제품 유형이 아니다.
스피커가 아니라 전후단 기기와의 연결을 기준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