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AC용 625kHz 클럭 출력
NADAC 및 HAPI MKI의 단일 워드클럭 입력에 맞춘 625kHz 출력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AfterDark의 Project ClayX Giesemann OCXO Trifecta Extreme Edition은 Merging NADAC 및 HAPI MKI의 특수 625kHz 워드클럭 입력에 맞춘 주문형 마스터 클럭이다. 표준 설정은 625kHz 출력 1개와 10MHz 출력 5개이며, 10MHz 기준 입력을 받는 네트워크 스위치 등 주변 디지털 기기를 같은 기준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NADAC 및 HAPI MKI의 단일 워드클럭 입력에 맞춘 625kHz 출력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NADAC용 워드클럭과 별도로 5개의 10MHz 기준 출력을 구성해 호환 기기를 함께 운용할 수 있다.
출력별 주파수 설정을 지원해 워드클럭과 10MHz 기준 클럭을 혼합 구성할 수 있다.
Emperor Double Crown, Emperor Giesemann, Emperor Giesemann EVA 등 선택한 발진기 등급에 따라 위상 노이즈 사양이 달라진다.
약 5cm × 5cm 크기의 SC-cut OCXO를 사용하며, 온도 변화와 장기 에이징 특성을 고려한 발진기 구조이다.
6개의 BNC 출력은 75Ω 스퀘어 웨이브 신호와 출력 절연 구조로 설계됐다.
OCXO 구동을 위한 내장 리니어 전원공급기 또는 외장 리니어 전원공급기 옵션을 제공한다.
알루미늄과 카본 파이버 패널, OCXO 차폐 소재 및 3mm 카본 파이버 AudiophileMAT를 적용한다.
발진기 등급 선별 후 원자시계 및 GPSDO 기준으로 최종 측정과 미세 조정을 진행한다.
NADAC에 필요한 625kHz 워드클럭과 주변 디지털 기기용 10MHz 기준을 한 OCXO에서 만들어 서로 다른 입력 규격을 가진 기기를 묶는다. 발진기가 온도 평형에 도달한 뒤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구조이므로 장시간 켜 두는 사용 방식과 정확한 BNC 종단이 중요하다. NADAC과 조합하면 음악의 흐름이 더 응집되고 음상 사이의 빈 공간과 작은 잔향이 또렷해지는 쪽으로 들릴 수 있다. 저역의 타격감만 부각하기보다 악기와 보컬의 질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변화에 초점을 둔다. 다만 변화의 폭은 NADAC의 외부 클럭 설정, 출력에 연결한 다른 기기, 케이블·접지 구성에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