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시와 진동 제어
SME 톤암·Ortofon 카트리지·Nagra 포노단 통합
Synergy MK2는 톤암, 카트리지, 포노앰프를 별도로 매칭하지 않아도 되도록 구성한 SME의 통합형 수동 턴테이블이다. Series IV 톤암과 Ortofon MC Windfeld Ti, Nagra 제작 포노 스테이지를 정해진 조합으로 장착한다. 크리스털 케이블 내부 배선과 분리형 속도 제어가 신호 경로와 회전 조건을 뒷받침한다.
SME 톤암·Ortofon 카트리지·Nagra 포노단 통합
알루미늄 합금 플래터와 벨트 구동 구조를 사용한다.
SME Series IV을 적용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설치하고 본체 수평을 확인한다.
필요
설치면과 섀시의 수평을 맞추고 진동 전달을 확인한다.
필요
기본 카트리지의 침압을 확인한다.
필요
카트리지의 침압에 맞춰 안티스케이팅을 설정한다.
지원
톤암 높이를 조정해 레코드와 카트리지의 기하를 맞춘다.
보통
교체 시 정렬·침압·안티스케이팅을 다시 설정한다.
구성 부품을 하나의 체계로 맞춘 덕분에 저역의 밀도와 중역의 자연스러움이 고르게 이어진다. 타악기의 강약은 분명하면서도 음의 끝을 무리하게 짧게 자르지 않는다. 보컬의 위치가 안정적이고 고역의 미세한 잔향이 무대 뒤쪽까지 이어진다. 포노단이 내장되어 외부 포노앰프 교체보다는 설치와 레코드 상태가 음색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