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I-B 나노테크 드라이버
고출력 모터와 종이 코어 나노테크 콘을 사용해 저·중·고역의 질감과 복잡한 신호의 다이내믹 재현을 강화했다.
Soul Superfly 1-B는 10.3인치 Zu103ND/G1-16 나노테크 드라이버가 음악의 대부분 대역을 필터 없이 직접 재생하고, 페놀릭 컴포지트 돔 슈퍼트위터가 최상단 고역을 보완하는 패시브 스피커이다. 하단 핑거 포트와 바닥 사이의 틈을 음향적으로 활용하는 ZuGriewe 로딩 구조로 30Hz까지의 저역을 확보한다. Mk.I-B에서는 Dominance용으로 개발된 고출력 모터와 나노테크 진동판 드라이버를 채택해 기존 Mk.I보다 복잡한 음악에서의 해상도와 다이내믹 처리 능력을 높였다.
고출력 모터와 종이 코어 나노테크 콘을 사용해 저·중·고역의 질감과 복잡한 신호의 다이내믹 재현을 강화했다.
음악의 핵심 대역을 담당하는 10.3인치 드라이버에 크로스오버를 두지 않아 위상 변화와 전력 손실을 줄인다.
100dB 감도와 높은 임피던스로 저출력 싱글엔디드 진공관부터 고출력 앰프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바닥과 캐비닛 사이의 간격을 조정해 저역의 양감과 속도, 공간과의 결합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다.
18–50㎡ (약 5.4–15평)
중형 이상 공간에서 저역 로딩과 높은 출력 여유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1.0–4.0m
제조사 최소 권장 거리는 1m이며 거리를 늘리면 큰 드라이버와 슈퍼트위터의 통합감이 좋아진다.
2.0–3.0m
큰 음상과 중앙 밀도를 함께 확보하도록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좁게 둔다.
40–100cm
후벽과의 거리를 바꾸며 저역의 무게와 속도를 맞추고 바닥 포트가 막히지 않게 한다.
60cm 이상
넓은 방사 에너지가 초기 반사로 과해지지 않도록 측벽 간격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청취 위치 직접 조준
고역의 선명도와 중앙 음상에 맞춰 좌우 각도를 조정하며 지나치게 전진적이면 토인을 줄인다.
보통 이하
높은 감도와 큰 저역 에너지를 작은 방에서 다루려면 충분한 벽 간격과 세밀한 튜닝이 필요하다.
높음
약 6mm의 하단 간격을 출발점으로 풋 높이와 기울기, 벽 거리와 토인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높음
하단 틈과 후벽·바닥 조건이 저역의 양감과 응답 속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높은 감도와 필터 없는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작은 입력 변화에도 즉각 반응해 어택과 다이내믹 대비가 매우 선명하다. 보컬과 기타, 금관의 질감이 앞으로 생생하게 떠오르며 음상 윤곽도 또렷하다. 나노테크 드라이버는 기존 세대의 풍부한 톤을 유지하면서 복잡한 편성에서 저역과 중역의 결을 더 잘 분리하고, 큰 음량에서도 에너지와 리듬을 쉽게 잃지 않는다. 저역은 단순히 부풀기보다 빠르고 깊게 내려가며 하단 간격과 방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적절히 조정하면 킥 드럼의 충격과 베이스의 음정을 동시에 살리지만, 앰프의 음색과 노이즈도 숨기지 않는 편이다. 후퇴한 배경형 표현보다는 무대와 연주자를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타입으로, 저출력 진공관의 색채와 록·재즈·라이브 음악의 추진력을 특히 잘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