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리스 1웨이
대역 분할 네트워크와 다중 드라이버의 연결 지점을 없애 위상과 음상 일관성을 중시한다.
KELIA는 하나의 165 계열 페이퍼 콘 드라이버로 가청 대역 대부분을 재생하는 Supravox의 크로스오버리스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02m 높이의 바이 리플렉스 캐비닛과 95dB 감도를 사용해 단일 발음원의 응집력과 저출력 앰프 대응력을 함께 확보한다. 별도 트위터나 대역 분할 네트워크를 두지 않아 앰프에서 드라이버까지의 신호 경로가 단순하며, 2A3·300B 계열 싱글엔디드 앰프와의 조합을 염두에 둔 설계이다.
대역 분할 네트워크와 다중 드라이버의 연결 지점을 없애 위상과 음상 일관성을 중시한다.
두 단계의 반사형 음향 로딩으로 6.5인치 풀레인지의 저역 범위를 확장한다.
수 와트급 싱글엔디드 진공관 앰프에서도 충분한 음압과 미세 다이내믹을 얻도록 설계되었다.
18–35㎡
깊이 450mm 캐비닛과 저역 로딩을 펼칠 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2.2–3.5m
단일 드라이버의 직접성과 공간 전개가 균형을 이루는 중거리 청취를 권장한다.
2.0–3.0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좁은 간격에서 시작한다.
50cm 이상
바이 리플렉스 저역이 과해지지 않도록 후벽에서 충분히 띄운다.
50cm 이상
좌우 초기 반사를 줄여 음상 초점을 유지한다.
정면축보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고역의 직접성과 중앙 음상을 들으며 청취 위치 안쪽 또는 바깥쪽으로 미세 조정한다.
보통
구경은 작지만 큰 캐비닛과 후벽 이격 공간이 필요하다.
보통
개당 31kg이므로 운반에 주의하고 벽 거리와 토인을 함께 조정한다.
보통
벽면이나 코너에 가까우면 중저역이 두꺼워질 수 있다.
중역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크기와 위치가 하나의 발음점에서 응집되어 나타난다. 페이퍼 콘의 가볍고 빠른 반응이 작은 신호 변화와 음색의 결을 민감하게 전달하며, 고역은 강한 광택보다 자연스러운 연결과 장시간 청취의 편안함에 중심을 둔다. 바이 리플렉스 캐비닛은 소구경 풀레인지에 비해 깊고 풍부한 저역을 제공하지만, 대구경 멀티웨이처럼 초저역의 물량을 밀어내는 성향은 아니다. 저출력 앰프에서도 리듬과 생동감이 잘 살아나며, 벽과의 거리와 토인에 따라 중저역의 두께와 음상 초점이 분명하게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