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트 페어 데이터선
데이터 도체를 꼬아 배치해 두 선로에 유입되는 공통 모드 간섭과 방사 노이즈를 줄이도록 구성한다.
10Hz Audio USB CABLE C to B 1.5m는 USB-C 단자를 갖춘 컴퓨터·오디오 서버와 USB-B 입력 DAC 또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직접 연결하는 케이블이다. 데이터선의 트위스트 페어 배열과 알루미늄 포일·편조 이중 차폐를 결합해 외부 전자파와 고주파 간섭에 대응한다.
UL-PVC 재킷과 1.5m 고정 길이를 적용해 데스크톱 오디오와 스튜디오 환경에서 사용하기 쉽다. USB 전원선도 함께 연결되는 구조이므로 버스파워가 필요한 수신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도체를 꼬아 배치해 두 선로에 유입되는 공통 모드 간섭과 방사 노이즈를 줄이도록 구성한다.
데이터 도체보다 굵은 19 AWG 전원 도체를 사용해 USB 5V 전원 경로의 저항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 차폐를 겹쳐 외부 EMI·RFI에 대응한다.
일상적인 배선과 반복 사용에 대응하는 UL-PVC 외피를 적용한다.
USB-C 출력 소스와 USB-B 입력 DAC·DDC·오디오 인터페이스를 변환 어댑터 없이 연결한다.
USB 2.0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차동 임피던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한다.
음악 감상용 DAC뿐 아니라 USB-B 입력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상시 연결에도 사용할 수 있다.
USB-C 출력 컴퓨터·오디오 서버와 USB-B 입력 DAC·DDC·오디오 인터페이스 연결에 적합하다. 데이터와 함께 USB 5V 전원을 전달하므로 버스파워 수신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USB 2.0 오디오 연결용이며 USB 3.x Type-B 단자 형상과는 직접 호환되지 않는다. 1.5m 길이로 데스크톱과 오디오 랙 사이의 일반적인 배선 거리에 대응한다.
USB-C 소스와 USB-B 수신기를 연결할 때 신호 무결성과 간섭 억제를 우선하는 성격이다. 트위스트 페어와 포일·편조 이중 차폐는 외부 노이즈가 많은 데스크톱에서도 안정적인 디지털 전송을 지향한다. 음색을 특정 방향으로 바꾸기보다 재생의 일관성을 뒷받침한다. DAC나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USB 수신부, 버스 전원 사용 여부와 소스 기기의 노이즈 상태에 따라 실제 청감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