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광섬유 다발
가는 유리 광섬유 280가닥을 묶어 하나의 광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AT-EDP1000은 가는 유리 광섬유를 다발로 구성해 TOSLINK 신호를 전달하는 광 디지털 케이블이다. 280가닥의 광섬유가 하나의 전송 경로를 이루며, 황동 절삭 플러그와 금도금 금속 페룰을 사용해 기기 단자와 맞닿는 부분을 견고하게 만들었다.
유리 광섬유의 특성상 급격히 구부리거나 단자 가까이에 힘을 주는 설치는 피해야 한다. 광 출력이 있는 디지털 소스와 DAC·AV 앰프를 전기적으로 분리하면서 연결할 수 있지만, 광 단자의 정렬과 청결 상태가 안정적인 전송에 중요하다.
가는 유리 광섬유 280가닥을 묶어 하나의 광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절삭한 황동 플러그로 기기 단자와 맞닿는 커넥터 부분을 구성한다.
광섬유 끝을 지지하는 금속 페룰에 금도금 마감을 적용했다.
단일 플라스틱 섬유가 아닌 다발형 유리 광섬유를 사용한다.
황동 플러그와 금속 페룰을 조합해 연결부를 구성한다.
0.7m와 1.3m 제품으로 가까운 기기 사이의 광 연결에 대응했다.
CD 플레이어·디지털 소스의 광 출력과 DAC·AV 앰프의 광 입력을 연결한다. 빛으로 신호를 전달하므로 연결 기기 사이에 금속 신호선이나 접지 경로를 만들지 않는다. 급격한 굽힘과 단자부 압박을 피하고, 광학 단면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AT-EDP1000은 유리 광섬유 다발을 통해 광 신호를 전송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광 출력과 수신부의 결합이 안정적인 환경에서는 디지털 신호의 연속성이 유지되고, 전기적 간섭이 있었던 연결을 광 방식으로 바꿀 때 배경의 정돈감이 달라질 수 있다. 이 변화는 케이블의 일정한 음색보다 광 송신부의 출력, 금속 페룰과 수신부의 맞물림, DAC의 클럭 복구 성능에 더 크게 좌우된다. 다발형 유리 섬유를 쓰더라도 설치 과정에서 지나치게 굽히거나 단자 끝이 손상되면 이점이 줄어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