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도체
표면 처리와 극저온 처리를 거친 4N 순은 도체를 사용한다.
Serenity는 Argento Audio가 2003년 선보인 초기 Serenity 계열의 기본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표면 처리한 4N 순은 도체와 VDM 유전체를 사용하고, RCA에는 Eichmann Silver Bullet, XLR에는 Neutrik 단자를 적용했다. 레퍼런스 모델들보다 도체 수와 극성 간 간격을 줄인 구성이지만 같은 계열의 설계 방향을 공유한다.
표면 처리와 극저온 처리를 거친 4N 순은 도체를 사용한다.
전용 진동 감쇠 소재를 도체 주변에 주입해 절연과 기계적 감쇠를 겸한다.
RCA와 XLR에서 각각 Eichmann Silver Bullet과 Neutrik 단자를 사용한다.
초기 Serenity 계열의 기본 모델로 순은 도체 설계를 제공했다.
상위 모델보다 간결한 1회 도체 표면 처리 공정을 적용했다.
싱글엔디드와 밸런스 아날로그 연결에 맞는 종단을 제공했다.
RCA 출력의 소스를 인티앰프나 프리앰프의 라인 입력에 연결한다.
양쪽 기기가 XLR 입출력을 갖추었다면 Neutrik XLR 구성으로 연결한다.
대역 균형을 크게 흔들지 않으면서 세부 표현과 음상 분리에 집중한다. 보컬과 악기의 질감이 자연스럽고, 고역에 거친 빛을 덧씌우거나 저역을 과도하게 부풀리는 방향은 아니다. 라이브 녹음에서 악기와 청중의 작은 소리, 공간의 층위를 따라가기 쉬운 편이다. 뚜렷한 윤곽을 유지하면서도 음악의 리듬과 흐름을 놓치지 않는 성향이며, 실제 인상은 연결한 기기의 균형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