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디지털 소스 연결
7개의 S/PDIF 입력과 USB 입력으로 여러 디지털 기기를 전환해 사용한다.
DAC는 Exposure의 독립형 디지털 소스기기로, 7개의 S/PDIF 입력과 USB 입력에 CD 트랜스포트·스트리머·컴퓨터를 함께 연결할 수 있다. AKM의 분리형 디지털 필터·변환 칩을 거친 신호를 RCA 또는 XLR로 출력하며, 99단계 음량 조절을 사용하면 파워앰프나 액티브 스피커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7개의 S/PDIF 입력과 USB 입력으로 여러 디지털 기기를 전환해 사용한다.
USB에서 PCM 768kHz와 DSD256까지 입력받는다.
99단계 음량 조절과 가변 출력을 이용해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를 직접 구동한다.
RCA와 XLR 출력을 고정 또는 가변 레벨로 설정한다.
AK4191EQ 디지털 처리 칩과 AK4499EXEQ 변환 칩을 조합했다.
좌우 채널의 필터와 밸런스 출력단을 별도 회로 카드로 구성했다.
험 차폐가 적용된 맞춤형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저잡음 전원 회로를 사용한다.
기계적 공진과 외부 전자기 간섭을 줄이는 전폭 알루미늄 케이스에 OLED 화면을 배치했다.
저역과 중저역에 적당한 무게를 싣고 중역의 음색을 온기 있게 연결한다. 고역은 날카롭게 강조하기보다 부드럽게 이어져 장시간 감상에 편안한 균형이다. 악기들이 넓게 흩어지기보다 층을 이루며 응집된 무대를 형성한다. 타격이 필요한 곡에서는 리듬의 추진력을 살리지만, 극도로 차갑고 날 선 세부 묘사보다는 자연스러운 질감과 전체적인 음악 흐름을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