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 OFC 신호선
디프 포밍과 어닐링 공정을 거친 4N급 무산소동을 사용해 미세한 포노 신호의 전송 안정성을 높인다.
AT-TC300/1.2는 분리형 RCA 포노 출력을 갖춘 턴테이블과 포노앰프를 연결하는 1.2m 전용 케이블이다. HYPER OFC 도체, 구리 테이프와 스파이럴의 이중 차폐, 마이카 필러를 넣은 제진 시스, 별도 접지선을 결합하고 케이블 전체 정전용량을 105pF로 억제해 VM/MM 카트리지의 부하 조건을 맞추기 쉽게 설계한다.
디프 포밍과 어닐링 공정을 거친 4N급 무산소동을 사용해 미세한 포노 신호의 전송 안정성을 높인다.
구리 테이프와 스파이럴 차폐를 겹쳐 턴테이블 주변의 전자기 간섭과 험 유입을 억제한다.
얇은 판상 구조의 마이카 필러를 시스에 넣어 케이블의 불필요한 기계 진동을 줄인다.
RCA 신호선과 별도의 접지선을 두어 턴테이블과 포노앰프의 접지 단자를 직접 연결한다.
1.2m 전체 정전용량을 105pF로 관리해 권장 부하 용량이 정해진 VM/MM 카트리지와 조합하기 쉽다.
신호 차폐와 접지선의 경로를 구성해 포노 구간에서 발생하기 쉬운 루프 노이즈를 줄인다.
RCA 플러그 접점에 금도금을 적용해 장기간 안정적인 전기 접촉을 유지한다.
Audio-Technica의 현행 아날로그 액세서리 라인업에 포함된 RCA 포노 케이블이다.
케이블 전체 105pF에 톤암 내부 배선과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더해 카트리지 권장 부하 범위에 맞춘다. 접지선은 턴테이블과 포노앰프의 GND 단자에 단단히 체결한다.
MC에도 사용할 수 있으나 설계의 중심은 VM/MM이다. 저출력 MC에서는 포노앰프의 게인과 입력 부하를 맞추고 전원 케이블과 거리를 두어 배선한다.
AT-TC300/1.2는 음의 윤곽을 또렷하게 정리하면서도 고역만 밝게 부각하지 않고, 중역의 중심과 잔향을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방향을 지향한다. 이중 차폐와 제진 시스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면 배경이 차분해지고 작은 타격음과 공간의 깊이가 선명해진다. VM/MM에서는 시스템 총정전용량이 tonal balance를 크게 좌우한다. 권장 부하 범위를 맞추면 고역의 개방감과 저역의 응집력이 균형을 이루며, 과도한 용량이 더해지면 선명도와 확장감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