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M 변환
AKM 기반 변환 회로에서 최대 24비트/192kHz PCM을 처리한다.
Nausicaa는 Kalista Reference 트랜스포트와 조합하도록 설계된 독립형 D/A 컨버터이다. AKM AK4395 기반 변환 경로에 진공관과 솔리드스테이트 아날로그 출력을 마련해 같은 디지털 소스에서도 출력단의 질감을 선택할 수 있다.
동축 S/PDIF·AES/EBU·광·USB-B 입력과 RCA·XLR 출력을 갖추며, Elektra 외장 전원부를 추가해 전원 구성을 확장할 수 있다. 후속 Kalista DAC의 이중 DAC 경로 및 신형 전원부와는 구분되는 선행 모델이다.
AKM 기반 변환 회로에서 최대 24비트/192kHz PCM을 처리한다.
진공관과 솔리드스테이트 아날로그 경로를 선택해 시스템에 맞는 표현을 고른다.
동축·AES/EBU·광·USB-B 소스를 연결한다.
XLR과 RCA 출력을 통해 다양한 프리앰프 및 인티앰프와 조합한다.
후속 이중 DAC 모델과 달리 AK4395 기반의 단일 PCM 변환 계열을 사용한다.
진공관과 솔리드스테이트 회로를 별도로 마련했다.
선택형 Elektra 전원부는 세 개의 토로이달 트랜스와 분리된 전원 조절 회로를 사용한다.
Kalista Reference와 디지털 연결해 트랜스포트와 DAC의 역할을 나눈다.
진공관 출력은 중역의 결을 부드럽게 이어주고 잔향을 풍부하게 펼치는 쪽에 가깝다. 솔리드스테이트 출력은 악기의 윤곽과 어택을 더 명료하게 잡아주며, 저역의 선을 단정하게 정리한다. 칼리스타 트랜스포트와 조합하면 음상 사이의 공간과 악기 질감이 넉넉하게 살아난다. 어느 출력 경로를 택하느냐에 따라 온기와 선명도의 균형이 달라져, 연결하는 앰프와 스피커에 맞춰 조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