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cm 아이들러 플랫폼
대형 플래터와 방송용 아이들러 구동으로 16인치 디스크와 빠른 큐잉에 대응한다.
927F는 927의 대형 아이들러 구동 플랫폼에 두 번째 톤암 장착부와 전용 리프트를 마련한 방송국용 파생형이다. 초기에는 두 Ortofon RF-297 롱 톤암에 서로 다른 모노 카트리지를 장착해 33⅓·45rpm 마이크로그루브와 78rpm 표준 그루브를 신속히 전환했다. 44cm 플래터와 빠른 큐잉 구조는 16인치 방송 디스크도 다룬다. 납품처와 후대 개조에 따라 톤암·카트리지·이퀄라이저의 실제 조합은 달라질 수 있다.
대형 플래터와 방송용 아이들러 구동으로 16인치 디스크와 빠른 큐잉에 대응한다.
두 톤암 장착부와 독립 리프트로 규격이 다른 레코드용 카트리지를 병행한다.
보조 플래터와 브레이크로 재생 시작·정지 시점을 신속하게 제어한다.
높음
중량 섀시의 지지 구조와 전원 사양, 톤암·카트리지 및 이퀄라이저 구성을 확인해야 한다.
필요
콘솔 또는 전용 받침대의 수평을 확보해 플래터와 톤암의 기준을 맞춘다.
필요
장착한 EMT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톤암을 설정한다.
미지원
초기 모노 톤암 구성은 별도 안티스케이팅 조절을 사용하지 않는다.
미지원
기본 장착되는 초기형 롱 톤암은 재생 중 사용자가 조절하는 VTA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높음
방송용 전용 장착 방식을 확인하고 교체 뒤 침압과 이퀄라이저 조건을 맞춘다.
대형 플래터와 아이들러의 강한 구동이 저역에 무게와 즉각적인 추진력을 부여한다. 큰 편성에서는 중심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고, 타악기와 금관의 어택이 방송 모니터처럼 직접적으로 전달된다. 두 톤암에 서로 다른 모노 카트리지를 쓰면 음반의 그루브 규격에 맞는 추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마이크로그루브 재생은 보컬과 악기를 중앙에 응집력 있게 모으고, 78rpm용 조합은 오래된 녹음의 에너지를 굵게 살린다. 실제 질감은 각 카트리지와 이퀄라이저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