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 게인 설정
표준 탑재된 TVC 입력에서 26·22·18·14·10·6dB의 여섯 게인을 선택해 프리앰프 출력 수준에 맞춘다.
QuintEssence는 입력단과 드라이버단을 별도로 두지 않고 TriodeFet 한 단계로 전압·전류 증폭을 수행한다. Essentia보다 높은 출력과 전원 용량을 제공한다.
표준 탑재된 TVC 입력에서 26·22·18·14·10·6dB의 여섯 게인을 선택해 프리앰프 출력 수준에 맞춘다.
사용자 전환식 댐핑 팩터를 제공해 연결한 스피커의 제동 조건을 조정할 수 있다.
모노블록당 8Ω 65W·4Ω 100W를 Class A로 공급하고 1Ω까지의 낮은 부하에서 안정 운용하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입력·드라이버 증폭단 없이 차세대 TriodeFet 한 단계에서 전압과 전류를 증폭하는 싱글엔디드 회로를 적용했다.
Essentia보다 높은 정격 출력을 내는 TriodeFet 단일종단 출력단을 8Ω에서 65W Class A로 동작시킨다.
국부·전역 피드백을 사용하지 않는 단일 스테이지 신호 경로에 TriodeFet의 높은 전압·전류 이득을 활용했다.
QuintEssence는 싱글 스테이지 TriodeFet의 직접적인 반응과 65W Class A의 여유를 함께 제공한다. 중역은 진한 배음과 자연스러운 촉감을 지니며, 고역은 섬세하고 개방적이되 날카롭게 치솟지 않는다. 저역은 깊고 단단하며 임피던스 변화가 큰 스피커에서도 속도와 무게를 유지한다. 무대는 넓고 깊게 열리고 각 음상은 입체적인 몸체와 분명한 위치를 갖는다. 미세 다이내믹과 큰 진폭의 변화가 단절 없이 이어져 음악의 흐름과 추진력이 생생하다. 진공관적인 색채와 대형 솔리드스테이트 앰프의 구동력을 함께 원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출력과 스피커 임피던스를 확인해 조합한다.
TriodeFet 출력단이 낮은 스피커 임피던스의 전류 요구에 대응한다.
출력과 공간 규모에 맞춰 스피커를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