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4 디코더 내장
호환 음반에서 독립된 4개 채널을 복호한다.
Beogram 6000은 1970년대 Beogram 4002 플랫폼에 CD-4 쿼드러포닉 디코더를 내장한 모델이다. 접선 톤암과 레코드 감지, 자동 시작·복귀를 공유하지만, MMC 6000 카트리지와 4채널 복호 회로로 CD-4 음반의 후방 채널까지 재생하도록 구성했다. 일반 스테레오 레코드도 재생할 수 있으며 1980년대의 같은 이름 다른 Beogram과 구분한다.
호환 음반에서 독립된 4개 채널을 복호한다.
CD-4에 필요한 고주파 추적을 고려한 기본 카트리지다.
자동 감지와 직선 톤암 이동을 공유한다.
보통
내장 복호·증폭 회로의 출력 형식에 맞춰 앰프에 연결한다.
필요
수평이고 진동이 적은 곳에 설치한다.
서비스 조정
MMC 카트리지에 맞춘 침압을 확인한다.
접선 구조
피벗형 톤암의 사용자 안티스케이팅 다이얼을 사용하지 않는다.
서비스 조정
일반 사용자용 높이 조절 기능은 아니다.
전용 규격
호환 MMC 카트리지를 사용하고 침압을 확인한다.
일반 스테레오에서는 4002 계열의 매끄러운 중역과 안정된 음상에 기반한다. MMC 6000 조합은 고역을 충분히 따라가며 심벌과 현악기의 작은 질감을 정돈해 보여 준다. CD-4 음반과 4채널 시스템을 연결하면 전후 공간 정보가 분리되어 당시 쿼드러포닉 녹음의 방향감을 경험할 수 있다. 복호 회로와 카트리지의 상태가 채널 분리와 고역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