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금 페어
두 G7 합금 도체로 스피커 출력의 양극·음극 경로를 만든다.
King은 G7 은·금 합금의 두 도체를 꼬아 배치한 Royal Signature 스피커 케이블이다. 여러 절연 재료와 외주 차폐를 두껍게 구성해 외부 전기장과 기계적 영향을 관리하며, 견고한 완제품으로 파워앰프와 스피커를 연결한다.
두 G7 합금 도체로 스피커 출력의 양극·음극 경로를 만든다.
캡톤·PEEK·테플론을 조합해 도체 주변을 보호한다.
외주 차폐를 도체에서 분리하고 두꺼운 외장을 사용한다.
일반 페어 구조를 고급 재료와 차폐로 구현한 모델이다.
은에 미량의 금을 결합해 신호 도체의 재료 특성을 제어한다.
길이와 스피커 입력 방식에 맞춰 완제품으로 제작했다.
구동 앰프의 스피커 출력에서 패시브 스피커로 신호를 전달한다. 케이블 무게가 단자에 쏠리지 않게 경로를 마련한다. 별도 입력을 가진 스피커에는 해당 주문형 배선을 선택한다.
은·금 도체와 광대역 차폐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신호 전달을 지향한다. 대역을 인위적으로 부각하기보다 기기의 질감과 음악의 흐름을 보존하는 방향이다. 저역의 양감과 고역의 밝기는 연결한 앰프·스피커와 함께 결정된다. 균형이 잡힌 시스템에서 작은 표현과 연결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구성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