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임쌍 단심
OFC 동 단심을 꼬임쌍으로 배치해 신호와 귀환 경로의 기하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Concertato Phono는 HMS의 현행 포노 라인업에서 고급 케이블의 차폐 설계를 보다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 놓은 모델이다. 산소 없는 동 단심 두 조를 꼬아 배치하고 테플론·발포 FEP 절연과 이중 구리 편조 차폐로 카트리지 신호를 보호한다. DIN 톤암 소켓 또는 RCA 출력 턴테이블에서 포노앰프로 이어지는 연결에 사용한다.
OFC 동 단심을 꼬임쌍으로 배치해 신호와 귀환 경로의 기하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두 겹의 구리 편조가 주변 전자기 간섭으로부터 카트리지 신호를 가린다.
테플론과 발포 FEP로 신호 도체의 전기적 간격을 유지한다.
Suprema MC2·Gran Finale 50·Armonia Carbon 아래에 놓이는 HMS의 접근 가능한 포노 모델이다.
5핀 DIN 톤암 또는 RCA 출력 턴테이블에 맞는 구성을 고를 수 있다.
낮은 레벨의 포노 신호를 위해 도체보다 차폐와 기하 안정성에 중점을 뒀다.
턴테이블과 포노앰프를 연결한 뒤 톤암 배선·케이블·입력단의 총 정전용량이 카트리지 권장 부하 범위에 들어가도록 설정한다. 전원선과 거리를 두고 접지 상태를 확인한다.
저출력 MC에서는 포노앰프의 입력 저항과 게인을 카트리지에 맞추고, 접지와 차폐 경로를 확인해 험이 없는 상태에서 연결한다.
Concertato Phono는 고역을 자극적으로 밀어 올리지 않고 음악의 중심을 자연스럽게 유지한다. 2017년 포노 케이블 비교 청음에서는 기본 톤암 케이블보다 고역의 거친 느낌과 답답함을 줄이고, 무대의 폭과 음색의 그늘을 더 잘 드러내는 쪽으로 평가됐다. 상위 Armonia나 Suprema보다 공간의 깊이와 미세한 잔향은 간결하지만, 리듬과 음상의 초점이 안정적으로 이어진다. 지나치게 분석적이지 않은 균형감으로 MM과 MC 시스템 모두에서 출발점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