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mm² 전원심
활선·중성선·접지에 각각 2.5mm² 고순도 구리를 배치해 완제품과 같은 전류 경로를 구성한다.
AC-2502F는 완성된 플러그형 AC-2502와 달리 단자가 없는 전원 원선이다. 활선·중성선·접지에 각각 2.5mm² 고순도 구리를 사용하고, 고밀도 포일과 드레인선을 둘러 외부 전자기 간섭을 억제한다.
10·20·50m 릴로 공급되며, 설치 길이와 플러그 형식을 정해 전문적으로 종단할 수 있다. 전원 케이블의 전기 안전과 규격은 실제 종단 방식에 좌우되므로 기기 연결에는 적합한 플러그와 검사가 전제된다.
활선·중성선·접지에 각각 2.5mm² 고순도 구리를 배치해 완제품과 같은 전류 경로를 구성한다.
고밀도 포일·드레인선을 적용하고 보호 외피로 도체를 감싼다.
10·20·50m 릴로 제공되어 설치 환경에 맞는 길이와 단자를 정할 수 있다.
3×2.5mm² 도체와 16A 정격을 바탕으로 앰프나 전원 분배기의 맞춤 전원선에 활용할 수 있다.
플러그가 없는 원선이므로 사용처에 맞는 종단과 검사가 필요하다.
전문가가 플러그와 IEC 단자를 정격에 맞춰 조립할 때 활용한다. 전문 조립 과정에서 접지·절연·전류 정격을 확인한다.
완제품과 같은 굵은 전원심·포일 차폐를 바탕으로 저역의 여유와 정돈된 배경을 지향한다. 다만 최종 음향·전기 성능은 선택한 플러그, 접촉 상태, 조립 길이에 크게 좌우된다. 고전류 앰프에 맞춤 길이를 적용할 때 케이블 본체의 전류 여유가 장점이다. 드레인선 처리와 접지의 일관성이 사운드와 안전 모두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