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고해상도 재생
USB-C와 USB-B로 PCM 768kHz 및 네이티브 DSD512를 수신한다.
CMA Eighteen Master는 ES9039PRO DAC와 전류식 증폭 회로를 결합한 거치형 DAC·프리앰프·헤드폰 앰프이다. USB-B와 USB-C에서 최대 32비트·768kHz PCM 및 네이티브 DSD512를 받고, 광·동축 및 aptX HD·LDAC 블루투스 소스도 처리한다. RCA와 XLR 프리 출력은 고정·가변 및 Standard·Studio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USB-C와 USB-B로 PCM 768kHz 및 네이티브 DSD512를 수신한다.
LDAC와 aptX HD를 포함한 무선 입력을 제공한다.
XLR·RCA 출력의 고정·가변 모드와 Standard·Studio 레벨을 고른다.
6.35mm 싱글엔드와 4.4mm·4핀 XLR 밸런스 출력을 갖춘다.
DAC의 8개 채널을 좌우 4개씩 묶어 스테레오 신호를 만든다.
두 USB 입력의 고해상도 오디오 전송을 처리한다.
Questyle의 Current Mode Amplification 회로를 헤드폰 출력에 적용한다.
전면 바이어스와 하단 게인 스위치로 헤드폰 증폭 조건을 조정한다.
CMA Eighteen Master는 세부 정보가 풍부하지만 고역의 모서리가 거칠게 드러나지 않으며, 중역이 앞쪽으로 과하게 튀어나오지 않는 균형을 보인다. 저역은 양감을 부풀리기보다 시작과 끝을 분명하게 잡아 리듬을 안정적으로 만든다. 음상 사이의 여백과 잔향을 정돈해 복잡한 편성에서도 악기들이 서로 겹치지 않는다. 이전 세대보다 부드럽고 촉촉한 결을 들려준다는 청취 평가가 있어, 해상력만 강조하는 분석적인 DAC보다는 자연스러운 밀도와 투명성을 함께 원하는 조합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