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이드 FM
76.0–94.9MHz를 수신해 일본 FM 보완 방송 대역에 대응한다.
T-S1100은 일본 FM 보완 방송에 대응하는 76.0–94.9MHz FM 대역과 AM 방송을 수신하는 분리형 튜너이다. 알루미늄 선국 다이얼로 40개 방송국을 저장·호출하며, T-S501과 수신 사양을 공유하면서도 더 깊은 섀시, 주철 받침, 금도금 RCA 출력과 분리형 전원 케이블을 적용했다.
76.0–94.9MHz를 수신해 일본 FM 보완 방송 대역에 대응한다.
FM과 AM 방송국을 합쳐 최대 40개까지 저장한다.
알루미늄 회전 다이얼로 자동·수동 선국과 프리셋 선택을 수행한다.
435 × 94 × 450mm의 깊은 본체와 주철 받침으로 기계적 안정성을 높였다.
인렛식 전원 케이블을 사용한다.
고정 레벨 아날로그 신호를 스테레오 RCA 단자로 출력한다.
FM 수신부는 50dB SN 감도 3μV, 스테레오 신호대잡음비 70dB, 1kHz 스테레오 분리도 43dB 사양을 갖는다. 충분한 신호를 확보하면 음성과 악기의 위치가 분명한 스테레오 방송을 재생하며, 수신 상태에 따른 잡음과 채널 분리 변화는 안테나 위치의 영향을 받는다. T-S501과 같은 FM/AM 수신 사양을 바탕으로, 대형 고강성 섀시와 주철 받침을 통해 본체의 진동을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일본형 FM 상한이 94.9MHz이므로 그보다 높은 주파수의 방송은 수신할 수 없고, AM은 음성 중심의 좁은 대역 특성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