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B 단위 제어
63dB 범위에서 음량과 좌우 밸런스를 1dB 단위로 조절한다.
SL-100은 Cary Audio의 진공관 SLP 계열과 별도로 설계된 솔리드스테이트 프리앰프이다. 좌우 채널에 독립된 전원부와 듀얼 모노 회로를 적용하고 XLR 1계통과 RCA 6계통 입력, XLR 1조와 RCA 2조 출력을 제공한다. 1dB 단위 볼륨·밸런스 조절, 헤드폰 출력, 원격 제어와 RS-232 인터페이스를 갖춰 아날로그 2채널 시스템의 제어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다.
63dB 범위에서 음량과 좌우 밸런스를 1dB 단위로 조절한다.
밸런스드 XLR 입출력과 다수의 싱글엔디드 RCA 입력을 함께 제공한다.
전면 헤드폰 단자로 별도의 헤드폰 앰프 없이 개인 청취가 가능하다.
12V 트리거 세 계통과 IR 입력, RS-232 포트로 외부 기기와 통합한다.
좌우 신호 경로를 독립적으로 구성해 채널 간 간섭을 줄였다.
각 채널을 독립 전원부로 구동해 부하 변화에 따른 상호 영향을 억제한다.
5Hz–100kHz 응답과 0.001% 미만의 THD+N을 목표로 아날로그 회로를 구성했다.
XLR 최대 16V와 RCA 최대 8V 출력으로 다양한 파워앰프 입력 감도에 대응한다.
낮은 노이즈와 넓은 주파수 대역을 바탕으로 음상 윤곽과 좌우 분리를 명료하게 유지하며, 솔리드스테이트 회로의 속도와 안정성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잡힌 성향이다. 듀얼 모노 구성은 복잡한 음악에서도 중심 음상과 채널 간 공간을 안정적으로 정리한다. 출력 전압 여유가 크고 XLR과 RCA를 모두 제공하므로 파워앰프의 입력 감도와 케이블 구성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포노 입력과 DAC는 내장하지 않아 소스별 전용 기기를 조합하는 분리형 시스템에 적합하다.
XLR 최대 16V와 RCA 최대 8V 출력으로 긴 케이블과 다양한 파워앰프 입력을 구동한다.
스피커 부하가 아닌 라인 레벨 파워앰프 입력에 연결하는 프리앰프이다.
파워앰프의 입력 형식과 감도에 맞춰 XLR 또는 RCA 출력을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