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 입력 선택
전면 버튼으로 두 동축 입력과 광·USB 입력을 선택한다.
EAR 192 DACute는 EAR Yoshino의 초기 독립형 DAC로, 디지털 변환부 뒤에 두 개의 PCC88 진공관과 출력 트랜스포머를 배치한다. USB·동축 2계통·광 입력을 선택할 수 있고, 볼륨 조절이 가능한 RCA와 밸런스 XLR 출력을 통해 파워앰프에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다. 최대 24비트/192kHz PCM을 수용하며 후속 모델인 Dac 4와 달리 DSD 재생을 제공하지 않는다.
전면 버튼으로 두 동축 입력과 광·USB 입력을 선택한다.
전면 볼륨 조절로 RCA와 XLR 출력을 파워앰프에 직접 연결한다.
전면 표시등으로 입력 잠금 상태와 PCM 샘플레이트를 확인한다.
최대 24비트/192kHz PCM을 받아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한다.
두 개의 PCC88 진공관을 아날로그 출력 경로에 배치한다.
진공관 출력단과 트랜스포머를 결합해 RCA와 밸런스 XLR 신호를 구성한다.
고역의 가장자리를 둥글게 다듬고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중역을 매끄럽게 이어 주는 성향이다. 저역은 지나치게 부풀리기보다 리듬의 흐름과 질감을 살리며, 공간의 잔향이 자연스럽게 남는다. 분석적인 선명도보다 장시간 듣기 편한 밀도와 음악적 연속성에 무게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