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출력 스테레오 증폭
4Ω에서 채널당 375W를 제공한다.
SDA-2175는 TDAI-2200 및 SDAI-2175와 짝을 이루도록 설계된 2채널 파워앰프이다. XLR 밸런스와 RCA 언밸런스 입력, 신호 감지 및 12V 트리거를 갖추며 4Ω에서 채널당 375W를 출력한다. 디지털 처리 기능을 배제하고 아날로그 입력과 고전류 스피커 구동에 집중한 주요 단종 모델이다.
4Ω에서 채널당 375W를 제공한다.
XLR과 RCA 입력을 모두 지원한다.
신호 감지와 12V 트리거로 시스템 전원을 연동한다.
최대 40A의 피크 출력 전류를 제공한다.
20Hz–1kHz 구간에서 0.035Ω의 출력 임피던스를 갖는다.
출력 단락과 직류, 과열 상태를 감시한다.
낮은 왜곡과 높은 신호대잡음비를 바탕으로 배경을 정숙하게 유지하며, 음색을 두껍게 덧입히기보다 입력 신호의 윤곽과 미세한 다이내믹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8Ω 200W·4Ω 375W의 출력 여유는 저역의 시작과 멈춤을 빠르게 정리하고 큰 음량에서도 채널 분리와 음상 크기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별도의 DSP나 음색 보정 없이 프리앰프의 성향을 직접 반영하는 편이므로 소스와 프리앰프의 품질 차이가 비교적 선명하게 나타난다. 중대형 플로어스탠더처럼 전류 공급과 저역 제동을 요구하는 스피커에 잘 맞으며, 지나치게 건조한 조합에서는 질감이 단정하게 들릴 수 있어 자연스러운 톤의 프리앰프와 균형을 맞추기 좋다.
4Ω에서 채널당 375W와 최대 40A를 제공한다.
고전류 출력단과 낮은 출력 임피던스로 스피커를 제어한다.
높은 전류 공급과 저역 제동력이 필요한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