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DIF 완전 재생성
입력 파형을 복원하고 버퍼에 저장한 뒤 저지터 클럭으로 다시 출력한다.
SPDIF iPurifier2는 CD 트랜스포트, TV, 게임기와 스트리머의 S/PDIF 신호를 DAC 직전에 다시 정형하는 소형 디지털 인터페이스이다. 동축 또는 광 입력을 받아 파형을 복원하고 메모리 버퍼에 저장한 뒤 10MHz Global Master Timing 펨토 클럭으로 다시 출력한다.
동축과 광 출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신호 분배와 동축-광 변환에도 대응한다. 24bit/192kHz PCM과 DoP 방식 DSD, MQA, Dolby Digital, DTS를 비트 퍼펙트로 통과시키며, 금도금 구리 차폐와 5V iPower 전원으로 잡음 유입을 관리한다.
입력 파형을 복원하고 버퍼에 저장한 뒤 저지터 클럭으로 다시 출력한다.
한 입력 신호를 두 출력으로 동시에 보내거나 동축과 광 규격을 서로 변환한다.
PCM, DoP, MQA와 Dolby Digital·DTS 데이터를 변환하지 않고 통과시킨다.
상태 LED가 입력 잠금과 44.1kHz부터 192kHz까지의 샘플레이트 계열을 표시한다.
수신 신호를 일시 저장해 입력 클럭의 순간 변동과 출력 타이밍을 분리한다.
펨토 정밀도 기준 클럭이 버퍼에서 데이터를 일정한 타이밍으로 꺼낸다.
동축 입력의 접지 전류와 광 입력의 전기적 결합을 출력 회로에서 분리한다.
내부 회로를 EMI와 RFI로부터 보호하는 금도금 구리 실드를 적용한다.
SPDIF iPurifier2는 디지털 입력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둥글게 덮기보다 배경을 정돈해 작은 정보와 잔향을 더 쉽게 들리게 하는 경향이다. 음상 사이가 깨끗해지고 저역의 박자와 중심이 명료해지며, 보컬 치찰음이 덜 거칠게 느껴질 수 있다. 효과는 소스의 S/PDIF 출력 지터와 DAC 수신부의 품질에 크게 의존한다. 이미 강력한 버퍼와 리클럭을 갖춘 DAC에서는 변화가 작을 수 있으며, 동축과 광 출력의 차이도 시스템마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