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직접 구동
50W/8Ω 스테레오 출력단으로 별도 파워앰프 없이 패시브 스피커를 연결한다.
BasX TA-100은 BasX PT-100 계열의 소스 선택 기능에 패시브 스피커 구동용 Class AB 출력단을 더한 스테레오 인티앰프다. 채널당 50W/8Ω으로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면서 FM 튜너, MM/MC 포노단, USB·광·동축 DAC를 한 섀시에서 사용한다.
스테레오 프리 출력과 합산 서브우퍼 출력이 있어 별도 파워앰프나 서브우퍼를 더할 수 있다. 독립 헤드폰 음량 기억, 전면 VFD와 리모컨도 제공하며 Bluetooth는 전용 옵션 모듈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50W/8Ω 스테레오 출력단으로 별도 파워앰프 없이 패시브 스피커를 연결한다.
MM/MC 턴테이블, FM, USB·광·동축 입력을 한 기기에서 선택한다.
스테레오 프리 출력으로 이후 더 큰 파워앰프를 추가할 수 있다.
합산 서브우퍼 출력 두 개와 독립 헤드폰 음량 기억을 제공한다.
두 채널의 아날로그 출력 회로가 패시브 스피커를 직접 구동한다.
내부 DAC와 MM/MC 포노 증폭단을 아날로그 라인 경로에 통합했다.
전면 VFD·리모컨·톤 조절을 통해 여러 소스와 출력 경로를 다룬다.
빠른 리듬과 거리낌 없는 다이내믹을 바탕으로 저역을 탄력 있게 밀고 고역을 산뜻하게 펼친다. 무대는 가깝고 친밀하게 형성되며 깊이도 자연스럽다. 포노단과 헤드폰 출력은 가격대 이상으로 정숙하고 매끄러워, 턴테이블과 헤드폰을 함께 쓰는 시스템에서도 균형이 좋다. 재즈의 배음과 미세한 저역 윤곽에서는 상급 앰프보다 색채와 해상력이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록과 팝에서는 추진력과 생동감이 장점으로 바뀐다. 일반 감도의 북셀프나 소형 톨보이와 잘 맞으며, 스피커나 방의 성향이 강할 때는 톤 조절로 저역과 고역을 다듬을 수 있다.
50W/8Ω·90W/4Ω 출력은 일반 감도의 북셀프와 소형 톨보이를 중소형 공간에서 구동하기에 적합하다.
4Ω에서 90W/채널 출력을 제공하지만 저감도 대형 스피커를 높은 음량으로 오래 구동하는 용도에는 상위 파워앰프가 적합하다.
중립적이거나 약간 부드러운 스피커와 조합하면 탄력 있는 저역과 활기 있는 고역을 균형 있게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