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AWG OFC 솔리드 코어
99.999% 무산소동 단심 도체가 RCA S/PDIF 신호를 전달한다.
Ultimate Digital Coaxial은 디지털 소스와 DAC를 RCA S/PDIF로 연결하도록 제작된 Ricable의 이전 세대 동축 케이블이다. 22AWG 99.999% OFC 솔리드 중심 도체, 고밀도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 알루미늄·마일러 내부 실드와 주석도금 OFC 외부 편조를 사용해 75Ω 신호 전송과 외부 간섭 억제를 함께 고려했다.
24K 금도금 접점, 여섯 갈래 접지 링과 테플론 절연을 갖춘 RCA 플러그로 종단하고 나일론 외피로 케이블을 보호했다. 0.5m부터 5m까지 판매된 단종 모델이며, Ricable의 2019년 Primus 출시 이후 오디오 케이블 역할을 Primus 계열에 넘겼다.
99.999% 무산소동 단심 도체가 RCA S/PDIF 신호를 전달한다.
고밀도 발포 폴리에틸렌이 중심 도체와 차폐층 사이의 절연체로 사용된다.
알루미늄·마일러 실드와 굵은 주석도금 OFC 편조를 조합해 외부 간섭을 줄인다.
여섯 갈래 접지 링, 테플론 절연과 24K 금도금 접점을 갖춘 RCA 플러그를 사용한다.
디지털 오디오 S/PDIF 신호에 맞춘 특성 임피던스를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22AWG 고순도 무산소동 솔리드 코어를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포일 계열 내부 실드와 구리 편조를 함께 사용해 RF·EMI 유입에 대응한다.
내구성이 높은 나일론 브레이드가 케이블 표면을 마찰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CD 플레이어, 네트워크 플레이어 또는 기타 디지털 소스와 DAC를 RCA S/PDIF로 연결한다. RCA 동축 입력을 제공하는 인티앰프나 AV 앰프에 소스를 연결할 수 있다. 0.5m부터 5m까지의 길이를 기기 간 거리와 설치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양쪽 기기가 RCA 방식 S/PDIF 입출력을 제공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Ultimate Digital Coaxial은 음색을 적극적으로 꾸미기보다 디지털 소스와 DAC 사이의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둔 모델이다. OFC 솔리드 코어와 발포 PE의 조합은 중역의 흐름을 담백하게 유지하고, 다중 차폐는 고역의 거친 잔향이나 배경 노이즈가 두드러지는 것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실제 결과는 소스와 DAC의 75Ω 정합 및 수신 회로의 지터 내성에 따라 달라진다. 입문형과 중급 시스템에서는 기본 번들 케이블보다 체결과 차폐가 안정적인 연결로 활용하기 좋고, 보다 높은 해상도와 입체감을 원하는 경우에는 상위 Ricable 계열이 더 적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