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USB 신호 처리
리클럭·재생성·신호 균형 보정을 결합해 USB 스트림의 타이밍과 파형을 정돈한다.
iPurifier2는 컴퓨터와 DAC 사이의 USB 케이블 끝에 연결해 데이터와 전원 스트림을 다시 정돈하는 소형 액티브 컨디셔너이다. REclock이 USB 타이밍을 다시 맞추고 REgenerate가 신호를 반복 생성하며, REbalance가 DC 오프셋과 차동 신호의 불균형을 보정한다.
Active Noise Cancellation은 USB 전원에 반대 위상의 노이즈 신호를 더해 오디오 대역 잡음을 낮춘다. USB 3.0·2.0 입력과 USB 2.0 High Speed 출력을 사용하며 Type-A, Type-B, USB-C와 Micro USB 버전으로 다양한 DAC 단자에 대응한다.
리클럭·재생성·신호 균형 보정을 결합해 USB 스트림의 타이밍과 파형을 정돈한다.
반대 위상의 보정 신호로 USB 전원 라인의 오디오 대역 잡음을 줄인다.
PCM 768kHz와 DSD512, 2배속 DXD 데이터를 포맷 변환 없이 통과시킨다.
Type-A·Type-B·USB-C·Micro USB 구성으로 소스와 DAC 단자에 맞춰 선택한다.
단순 수동 필터가 아니라 USB 신호를 능동적으로 반복 생성하고 다시 타이밍을 맞춘다.
FINAL 알루미늄 커넥터가 USB 차동 임피던스와 기계적 접촉을 관리한다.
별도 어댑터와 설정 없이 USB 단자에서 전원을 받아 동작한다.
iPurifier2는 USB 직결에서 느껴지는 거친 고역과 얕은 공간을 완화하고 저역의 풍성함과 무대의 깊이를 보강하는 경향이다. 세부 정보는 선명해지지만 변화가 항상 크지는 않으며, 연결한 DAC와 컴퓨터에 따라 특정 곡에서만 차이가 드러날 수 있다. 상급 iUSB3.0에 비해 전원 공급과 접지 제어 범위는 제한적이지만 단자 직결의 간편함이 장점이다. 자체 USB 정화 회로가 충실한 DAC에서는 음색이나 해상도의 차이가 거의 없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