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기기 동시 기준 공급
네 개의 10MHz BNC 출력으로 외부 클럭 입력이 있는 소스와 DAC에 공통 기준 신호를 전달한다.
SMSL G1은 외부 기준 클럭 입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DAC 및 디지털 소스의 시간 기준을 함께 맞추기 위한 10MHz 클럭 발생기이다. SC-cut OCXO를 별도 항온 공간에 넣고 네 개의 BNC 출력으로 구형파 신호를 분배한다. 내장 AC 선형 전원과 외부 9–15V DC 전원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으며, PL200T·D200 등 SMSL의 클럭 입력 기기와 연동한다.
네 개의 10MHz BNC 출력으로 외부 클럭 입력이 있는 소스와 DAC에 공통 기준 신호를 전달한다.
수신 기기의 클럭 입력 임피던스에 맞는 50Ω 또는 75Ω 출력 구성을 이용한다.
내장 AC 전원부 또는 외부 9–15V DC 전원 장치 중 하나로 운용한다. 두 입력을 동시에 연결하지 않는다.
AC 전원 사용 시 전면 표시등으로 약 10분간의 권장 예열 과정을 확인한다.
SC-cut 10MHz OCXO를 이중 보온 구조의 별도 공간에 배치하고 출고 시 주파수를 ±3ppb 이내로 교정한다.
발진기 전원부에 슈퍼커패시터를 사용해 전력 공급 변동을 완충한다.
내장 AC 경로에 환형 변압기와 다중 선형 정전압 회로, 전원 입력 필터를 적용한다.
CNC 가공한 알루미늄 일체형 케이스에 발진기와 전원부를 수납한다.
G1은 SC-cut OCXO를 이중 보온 구조에 배치하고, 초기 안정화 이후에도 항온 상태가 충분히 자리 잡도록 약 10분의 예열을 권장한다. 네 BNC 출력으로 10MHz 구형파를 보내므로 수신 기기의 입력 파형·전압·임피던스와 케이블 규격을 함께 맞춰야 안정적으로 동기화된다. PL200T와 D200처럼 외부 기준을 받는 소스와 DAC를 함께 연결하면 저역의 윤곽과 음상 위치, 배경의 정돈감이 달라질 수 있다. 한 기기만 연결한 환경에서는 차이가 뚜렷하지 않게 들릴 수도 있다. 체감 효과는 수신 기기의 내부 클럭 성능과 외부 기준 입력 회로에 좌우되며, G1 자체가 일정한 음색을 부여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