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부상과 진공 흡착
플래터를 약 10µm 높이로 띄우고 레코드를 플래터에 밀착시킨다.
Air Force 20은 Air Force Two 계보의 스프링·오일 하이브리드 현가를 재설계하고, 상위기의 공기부상 플래터·진공 레코드 흡착·플라이휠 구동을 결합한다. 19kg SUS316L 메인 플래터 위에 A7075 듀랄루민 또는 TP340 티타늄 상부 플래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약 40kg 스테인리스 베이스가 본체를 받친다. 좌우 두 톤암 베이스에 짧거나 긴 톤암을 선택해 설치하고, 별도 APSU-20이 공압과 전원을 공급한다.
플래터를 약 10µm 높이로 띄우고 레코드를 플래터에 밀착시킨다.
19kg 스테인리스 메인 플래터 위에 A7075 듀랄루민 또는 TP340 티타늄 상부 플래터를 선택한다.
공기베어링 플라이휠과 2상 4극 AC 동기 모터를 평벨트로 연결한다.
3점 모노튜브 오일 댐핑 스프링 현가와 약 40kg 스테인리스 베이스를 사용한다.
좌우에 짧은 톤암 또는 긴 톤암을 장착할 수 있다.
높음
본체와 APSU-20, 공압 호스·벨트, 별도 톤암과 카트리지를 설치·조정한다.
필요
3점 현가와 플래터가 정상 작동하도록 중량 지지대를 수평으로 설치한다.
필요
선택한 톤암과 카트리지의 규정에 따라 침압을 설정한다.
미지원
본체에 톤암이 포함되지 않으며, 안티스케이팅은 장착하는 별도 톤암에서 설정한다.
미지원
본체에 톤암이 포함되지 않으며, VTA는 장착하는 별도 톤암과 암 베이스의 조절 구조를 따른다.
높음
교체 후 톤암 정렬·침압·VTA 등을 다시 확인한다.
공기부상 플래터와 진공 흡착은 레코드의 들뜸과 회전부 마찰을 줄여 작은 신호가 묻히지 않는 조용한 바탕을 만든다. 플라이휠과 19kg 메인 플래터의 관성은 저음의 길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피아노와 현악의 지속음이 끊기지 않게 돕는다. 오일 댐핑 현가는 큰 무대의 에너지를 살리면서도 외부 진동이 음상에 섞이는 것을 억제한다. 듀랄루민과 티타늄 상부 플래터의 선택, 두 톤암·카트리지 구성에 따라 중역의 밀도와 고역의 질감은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 설계의 방향은 정숙성과 안정된 저역, 미세한 음의 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