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프리앰프
디지털 소스를 선택하고 RCA·XLR 라인 출력의 음량을 조절한다.
PureDAC은 B.M.C. Audio의 Pure 라인에 속하는 DAC 겸 디지털 프리앰프이다. USB·동축·광·AES/EBU 신호를 변환하고 RCA 또는 XLR로 앰프·액티브 스피커에 연결한다. 전면의 6.35mm·4핀 XLR 헤드폰 출력은 라인 출력과 음량을 따로 조절할 수 있다. 호환 앰프와 B.M.C. Link를 연결하면 DIGM 제어를 공유하는 디지털 소스 중심 시스템을 구성한다.
디지털 소스를 선택하고 RCA·XLR 라인 출력의 음량을 조절한다.
4핀 XLR과 6.35mm 출력을 갖추고 헤드폰 음량을 별도로 설정한다.
USB 입력에서 PCM 32bit/384kHz와 DoP 방식 DSD128까지 처리한다.
호환 앰프와 광 링크를 연결해 DIGM 이득 제어를 연동한다.
DAC의 전류-전압 변환 회로를 밸런스 프리앰프 경로와 결합했다.
전압과 전류 구동 부담을 분리하는 LEF 회로를 헤드폰 출력에 적용했다.
라인 출력과 헤드폰 출력에 독립 음량 조절부를 마련했다.
USB 2.0 오디오 입력으로 고해상도 PCM과 DSD 신호를 받는다.
전 대역을 맑고 정돈된 결로 펼치며, 저역의 양감을 부풀리기보다 낮은 음까지 윤곽과 질감을 세밀하게 보여준다. 큰 소리의 변화뿐 아니라 약한 신호의 움직임도 빠르게 따라간다. 무대는 좌우로 넓고 앞뒤 깊이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흐릿한 녹음까지 따뜻하게 감싸기보다는 원래의 음색과 녹음 상태를 비교적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성향이다.